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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과정에서 소홀히 될 부분을 미리 챙기자
지금 우리는 큰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변화는 불가피하다, 정원조정, 대학간 기관간의 통폐합, 인적자원의 전문화, 교육공간의 생산화 등 새로운 각도에서 룰을 만들고 있다. 대학의 미래를 위해 좋은 징조이다. 여기서 우리가 소홀히 하는 부분도 있는지 점검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몇가지 사례를 들어보고 챙길 부분은 챙기기 바란다. 첫째, 글로벌 서비스경쟁력을 챙겨야 한다. 대학경쟁력은 우수한 인재와 창의적 교육서비스가 필요하지만 그 속에 소프트웨어로서 글로벌 서비스 경쟁체계를 준비해야 한다. 이것은 향후 대학경쟁력의 핵심이 될 수 있다. 이미 선진국의 변화와 동아시아의 변화를 눈여겨보고 실질적인 전략과 시뮬레이션을 해야 한다. 우리는 이를 준비하는데 젊고 혁신적인 교수 구성원이 있다 그러나 변화, 혁신, 블루오션 창출 등은 교수 개개인의 능력만을 믿어서는 안 된다. 이 부분만큼은 그들 개개인의 능력을 조직화, 에너지화 할 수 있는 대학 총장의 역량이 필요하다. 우리는 조직의 관행 상 총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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