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갔다 왔습니다!"

1. 법학과
 

 

 (법학∙15 이가현)
학생회 임원 분들이 게임 기획과 시간배분을 잘하셔서 같은조 뿐 아니라 다른 조와도 친해질수 있어서 좋았다

 2. 영어영문학과

 

 

 (영어영문학∙09 서종원)
인생의 마지막 엠티라니 말도 안돼요!

3. 국어국문학과
 

 

(국어국문학∙14 박병진)
후배들과 어울리고 학과 선후배간의 우정을 쌓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학기중에 많은 도움이 될것같습니다.

4.토목공학과

토목공학∙15 홍성현
신입생으로 처음 가게되어 걱정도 많고 설렘도 있었다.
가게되어 선배님들과 동기들이랑 친해지는 계기가 되어 재미있고 뜻깊은 시간이였다.

 5. 제어로봇공학과

(제어로봇공학∙14 이수하)
몰랐던 선후배들과 친해질 수 있어서 좋았고, 미래에대한 고민을 해결할수있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6. 기계자동차공학부

(기계자동차공학∙14 채진령)
15학번 애들과 선배들과 친해질 수 있어 좋았고 유익하고 재밌는 프로그램들이 많아 즐거웠다.


7. 컴퓨터정보공학과

 (컴퓨터정보공학∙15 권태완)
동기뿐만 아니라 선배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을 수 있어 좋았습니다.

 8. 식품영양학과


(식품영양학∙13 염희경)
대학생활의 꽃 MT! 다친 사람, 소외된 사람 없이 즐겁게 다녀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