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노력하면 취업에 달인이 될 수 있다!

대학평판이나 대학에 다닐 때 학점이 조금 높다고 기업에서 높이 평가해주는 것은 절대 아니다. 뛰어난 능력의 소유자라 해도 자신의 뛰어난 능력을 잘 포장하지 못한다면 자신의 상품가치를 떨어뜨릴 수밖에 없다. 회사에서 당신의 첫 느낌은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이다

회사에서 원하는 직무에 내가 얼마나 적합한 인재인지를 깔끔하게 표현해서 인사담당자의 시선을 확 사로잡아야 한다.
회사에서는 최고의 인재를 원하는 것이 아니라 최적의 인재를 원하는 것이기 때문에 직무분야에 가장 적합한 인재로 보여야 된다.
 
 
1. 직무분야와 연관된 내용을 먼저 기재하라
본인이 지원하는 분야와 관련된 내용만을 기재하는 것이 좋다. 많은 경험이 있다고 해서 관련 없는 내용까지 기재한다면 빈 공간을 채우기 위했다는 느낌밖에 주지 못할 것이다.
이러이러한 교육과 자격증, 사회봉사경력, 인턴 경험이 귀사의 직무에 내가 가장 적합 하다는 것을 잘 표현하여야 하며, 직무에 관련된 용어를 적당히 사용하여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여야 전문가의 모습으로 보일 수 있다.
예를 들어 금융권에 지원하는 경우는 누구에게나 상품을 팔 수 있는 근성, 고객에게 한없이 친절한 인상, 많은 인맥으로 영업에 도움, 도덕성 등을 강조하여야 한다.
 
2. 사진은 매우 중요하니 10번 찍어라
사진의 모습이 매우 중요하다. 포토샵을 하여 잘생긴 얼굴이 아니라 입 꼬리가 올라간 미소 띤 얼굴에 프로의 모습이 보여야 된다. 일에 전문가라는 것을 의상과 머리스타일, 화장 등으로 표시 하여야 한다. 면접 때 잠깐 본 당신의 얼굴을 인사담당자들은 기억하지 못하며 많은 결정에서 사진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정장이 아니거나 표정이 어둡거나 전문가다운 면모가 부족한 사진이라면 사진 한 장 값으로 떨어지는 결과가 된다.
 
3. 면접연습을 많이 하라
여러 가지 면접형태가 있으나 처음 면접의 경우 약 1분간의 자기소개를 한다. 이 자기소개에 자신의 능력과 자신감과 합격의지 등을 잘 표현하여야 하며 많은 부분이 결정된다. 인사담당자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면접에 지각을 하는 것과 자신감이 없어 말꼬리를 흐리는 것으로 절대 금물.
면접은 여러 사람에게 나 자신을 보여주는 연습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 앞에서 연습하는 것이 매우 효과적이다. 타인의 면접을 많이 보고 그리고 연습을 많이 할수록 달인이 된다.
이 회사 저 회사에 복수합격자는 면접에 대해 철저히 준비했고 면접을 잘 아는 사람이다.
자신만의 기발한 아이디어를 개발하여 면접에 활용하는 경우도 많다.(예, 현대중공업에 합
격하겠다고 서울에서 울산까지 마라톤으로 뛰어간 사람, 면접전날 회사 앞에서 이 회사에 꼭 들어간다는 피켓을 만들어 사진 찍어 면접관에게 사진을 들이댄 우리졸업생, 금융권 면접에서 일주일 안에 MMF 통장 1,000개를 만들어 오겠다는 우리졸업생 등은 모두 합격하였으며, 이런 열정 있는 사람이 회사를 이끌어가며, 이런 열정을 가진 인재를 획득하기 위하여 기업은 오늘도 많은 돈을 투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