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학과, 2개 사업단에 기부

   
▲ 축제기간동안 마련된 일일 찻집
지난 17~18일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신영화)에서 주최한 ‘사복리너스’가 정문에서 열렸다.
‘사복리너스(Sabok-in-us Coffee)’는 ‘엔제리너스(Angel-in-us Coffee)’를 패러디한 사회복지학과의 일일 찻집이다.
이번 행사는 학우들이 음료값을 직접 모금함에 지불함으로써 학우들에게 기부에 대한 보람을 주고자 마련됐다.
사회복지학과는 5백여 잔의 높은 판매량을 기록해 순 수익의 45%를 학과 소속 PIE사업단과 희망나눔청년사업단에 기부해 생활 속의 기부를 실천했다.

정다미 수습기자

Alice@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