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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포렌식 전공생들 방학 현장실습 다녀와

우수한 현장맞춤형 인재 양성 기대돼

윤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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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방학 기간동안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 디지털 포렌식 분야 전공생 30여명이 현장실습에 참여했다. 디지털 포렌식이란 전자·디지털 증거물 등을 문서화하기 위해 데이터를 수집·분석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일련의 작업으로 범죄 조사 시 컴퓨터에 대한 필수적인 증거확보 방법으로 널리 사용되고 있다.

   
 
(주)제트코에서 실습을 다녀온 임재정학우는 “졸업을 앞두고 사회생활 및 조직생활에 대해 직접 경험해 볼 필요가 있다고 느껴 지원하게 되었다”며 “기업이 포렌식 업계에서 선두에 위치한 기업이었기에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한 “글로 배우는 것과 직접 만져보고 체험해보는 실습에는 큰 차이가 있다는 것을 이번 체험을 통해서 자연스럽게 이해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윤인수 수습기자

yis7570@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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