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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이래로 처음 분산 개최된 입학식

학사관리과 ‘체육관 공사로 인해 분산 실시’

이효성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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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이 지난 29일 단과대학 별로 분산 개최됐다. 입학식 장소로는 인문대학-인문대 계단식 강의실, 예술대학-음악관 콘서트홀, 사회과학대학-사회대 계단식 강의실, 자연과학대학-제1학생회관 대강당, 공과대학-아카데미홀, 해양과학대학-해양대 1호관 합동강의실 등이다.

개교 이래 처음으로 분산 개최된 입학식에 대해 학사관리과 조영 팀장은 “현재 학교 체육관이 2016년 가을 완공을 목표로 공사중이라 입학식을 진행하기 어려웠다”며 “많은 고민 끝에 분산하여 개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는 입학식 이후 단과대학 별로 실시하는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염두하여 결정한 사항이라고도 전했다. 신입생 김경현(1·법학) 학우는 대학에 입학한 기분이 어떠냐는 질문에 “마음이 두근두근 거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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