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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학육성사업, 모두가 함께하는 대학자원개방 공유 [군산多-잇다] 행사

지역사회와 우리 대학이 협력해 다양한 카테고리의 문화를 즐길 수 있어

변채원 기자
- 5분 걸림 -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황룡도서관과 제2학생회관에서 우리 대학 대학자원개방 프로그램 소개와 이벤트를 위한 “군산多-잇다” 행사가 진행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과 대학이 서로 협력하며, 지역사회 및 문화와 예술 자원 공유 시설의 활용 내용 소개 등 홍보를 위해 마련되었다. 지금부터 진행한 행사인 퍼스널컬러 진단과 커피차 행사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사진 1] ▲ 제2학생회관 1층에서 진행된 퍼스널컬러 진단 행사 / 출처 : 변채원 기자

지난 달 18일 제2학생회관 1층에서 우리 대학 의류학부 공미란 교수가 마련한 ‘KMR’s personal branding‘ 퍼스널컬러 진단이 진행되었다. ▲행사내용은 △Personal Color(퍼스널컬러), △Personal Body-style(퍼스널골격), △Personal FASHION STYLING(스타일링)으로 자신에게 맞는 스타일을 진단할 수 있다. 이번 퍼스널컬러 진단 행사를 주최한 우리 대학 공미란(의류학과)교수는 “대학과 지역이 함께할 수 있는 첫 행사로, 대학생과 교직원들 모두 프로그램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카테고리별로 퍼스널컬러 진단을 준비하게 되었다. 다음 행사에는 퍼스널 골격 분석을 추가하여 디자인 및 소재 무늬, 크기와 컬러 등 정확한 진단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대학생과 교직원들 그리고 지역주민 모두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참가자들이 모여 새로운 아이디어와 열정을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퍼스널컬러 진단 행사를 함께 준비한 이예진(의류학과·22)학우는 “행사 준비를 하면서 몸이 지치고 힘들었던 것보다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다양한 시각과 관점을 배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다. 퍼스널 컬러 진단을 도와주면서 가장 기억에 남고 좋았던 점은 앞서 말했던 것처럼 사람들과 소통하며 시간을 보냈다는 것이다. 또한, 행사를 준비한 친구들과 아이디어나 부족한 점 등을 공유하면서 한층 더 성장할 수 있는 경험을 쌓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다음에도 행사를 계속 진행하여 행사 참여자들과 협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대학생활을 넓혀가고 싶다”라고 전했다.

[사진 2] ▲ 황룡도서관 앞에서 진행된 커피차 행사 / 출처 : 변채원 기자

다음으로 커피차 행사이다. 지난 달 18일 17시부터 18시, 19일 9시부터 10시까지, 황룡도서관 정문에서 커피차 운영행사가 진행됐다. 추운 날씨와 시험기간으로 고생하는 학우들을 위해 우리 대학 이장호 총장이 행사를 마련한 행사이다. ▲커피차에는 △아메리카노, △아이스티, △유자차, △자몽차, △핫초코 등 다양한 종류가 준비되었다. 커피차를 이용한 조환석(전기공학·20)학우는 “커피차 행사를 통해 따뜻한 음료를 마시며 기분 좋게 집으로 갈 수 있었다. 다음에도 이런 행사가 진행되었으면 좋겠고, 커피차 행사를 주최한 총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해주고 싶다.”라고 전했다.

지금까지 퍼스널컬러 진단부터 커피차 운영까지 [군산多-잇다] 행사에 대해 알아보았다. 지역민, 대학생과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첫 행사인 만큼 모두가 즐겁게 활동하고 소통할 수 있는 경험이 되었길 바란다. 또한, 우리 대학 학우들도 [군산多-잇다] 행사와 같은 대학자원개방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다양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경험을 쌓아 지역사회에 대한 중요성 등을 알아가며 대학생활을 보다 의미 있게 채워가길 바란다. [군산多-잇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국립대학육성사업단 선임연구원 오금희(☎469-7306)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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