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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과, 소통과 공감을 위한 감성의 인문학 강좌 열려

이가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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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4일 오후 7시에 문화사상연구소가 주관하는 시민인문강좌가 자연과학대학 4304호에서 진행된다.
시민인문강좌란 인문학 대중화 사업의 일환인 동시에 정확한 자기 평가를 타인과의 바람직한 관계 형성을 이끌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우리 대학은 “소통과 공감을 위한 감성의 인문학 강좌”를 만들어 일반 시민과 학생을 대상으로 인문학 콘서트를 2년간 진행해왔다. 오는 14일 양경심 교수의 “문학작품 속의 아름다운 소통”, 21일 이창원 교수의 “가족, ‘노릇’과 ‘버릇’의 혼재 속에서 맺는 인연”과 28일 “가족, 힘이 되거나 짐이 되거나” 등의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가현 수습기자
dlrkgus1118@hwangryo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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