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쟁이이자 한 언론사 기자의 고백
우리 대학에 입학한 후 언론사 기자 활동을 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감사하게도 오피니언 지면이 나에게 주어졌으니 언론사 생활을 하게 된 계기와 1년 소회를 적어보려고 한다. 서론에서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언론 계열에 취업할 생각이 없다. 일기 혹은 에세이에서 벗어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써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언론사에 지원했던 거였다. 1학년으로 입학하자마자
우리 대학에 입학한 후 언론사 기자 활동을 한 지 어느덧 1년이 되었다. 감사하게도 오피니언 지면이 나에게 주어졌으니 언론사 생활을 하게 된 계기와 1년 소회를 적어보려고 한다. 서론에서 미리 말해두자면, 나는 언론 계열에 취업할 생각이 없다. 일기 혹은 에세이에서 벗어난 다양한 형식의 글을 써보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언론사에 지원했던 거였다. 1학년으로 입학하자마자
어학연수 및 미국 인턴십 기회 제공 프로그램
오늘(9일) 국립군산대학교 인문대학 1층 "반민주주의적 대통령은 하야하라", "그대들은 무엇이 두려운가." 대자보 게재돼
지난 5일에 이어 오늘(6일)까지 국립군산대학교 교수진 및 학생 대표자들의 시국선언 이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