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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종료

근대기 군산 최고의 번화가, 중앙로 1가

현재 군산에서 상업 활동이 가장 활발하고,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는 장소가 어디일까? 개인적인 의견의 차이가 있을 수는 있지만, 군산시민이라면 대부분 군산 상권의 중심이 나운동에서 수송동으로 옮겨가고 있다고 얘기할 것이다. 그렇다면, 근대기 군산에서 가장 번화했던, 사람들이 가장 많이 모이고, 상업 활동이 가장 활발했던 장소는 어디였을까? 잘 알려져 있는 것처럼, 현재의 중앙로

오피니언

청춘아, 잠을 자고 꿈을 꾸자

여기 시험 전날 밤, 다른 선택을 한 두 학생이 있다. 시험을 앞두고 긴장을 많이 해 편히 잠자리에 들 수 없었다는 A는 차라리 밤을 새우기로 결정했다. 그러나 같은 상황에서 B는 시험을 앞둔 부담으로 마음이 편하지는 않지만 다음 날 낮에 있을 시험 시간에 집중하기 위해 일찍 잠자리에 들었다. 이들의 서로 다른 선택이

by김태경 기자
대학

지난달 24일, 제1학생회관 발전기금모금함 열어

지난달 24일, 대외협력과(과장: 길종호)에서 제1학생회관 1층에 위치한 발전기금모금함을 열었다. 2009년부터 4년에 걸쳐 기금함을 통해 모금된 기금의 총 액수는 39만 4740원으로, 이는 장학사업을 통해 학생들의 장학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대외협력과 관계자는 “학교를 생각하는 많은 분들이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 최근 기부문화에 대한 인식이 높아졌음을 느끼고 있다. 앞으로 더욱 더 기금의

by김태경 기자
대학

전공 분야 답사 신청

WISET 사업단은 공과대학, 자연과학대학(단, 생활과학부 제외), 해양과학대학 여학생을 대상으로 전공 분야 답사 신청을 내일까지 받는다. 이번 답사는 학생들이 탐방의 전 과정을 경험하여 학생 스스로 전공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적극성, 리더십, 모험심, 문제 해결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공 분야 답사 신청을 원하는 학생은 관심 분야가 일치하는

by원유민 기자
대학

‘자연인이 전부 모이는 거리’ 축제 열려

지난 24일 자연과학대학 학생회(회장: 양용)가 주관한 ‘자연인이 전부 모이는 거리’ 축제가 자연과학대학 1호관 앞, 제1학생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한 학기가 마무리되는 시점에서 취업과 학업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 학생들이 서로 소통하고 즐기는 장을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축제는 △장기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천 △대회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by원유민 기자
대학

‘제10회 전국 고등학생·대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 열려

오는 6월 2일(토) 오전 10시에 인문과학 연구소(소장: 이종환)가 주최하고 중어중문학과(학과장: 정성은)가 주관하는 ‘제10회 전국 고등학생·대학생 중국어 말하기 대회’가 인문대학 계단식 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이번 대회는 급변하는 국제환경에 대한 학생들의 능동적 대처 능력을 배양하고, 중국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유지혜 수습기자 wlgp3133@

by유지혜 기자
무료 칸의 여왕이 선사하는 사치스럽고 유려한 미의 향연 <멜랑콜리아>
오피니언

칸의 여왕이 선사하는 사치스럽고 유려한 미의 향연 <멜랑콜리아>

칸의 아성은 많은 이름들을 허락하지 않는다. 매년 상영되는 영화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겠지만, 대개 비슷한 감독의 이름들이 거론된다. 말하자면, 칸은 자신이 발견한 감독들이 어떻게 성장하는가를 주목하고 싶어한다. 우리 영화계에서 칸에 진출했던 박찬욱이나 이창동, 임상수 감독도 마찬가지이다. 지난해 커스틴 던스트에게 여우주연상을 선사했던 영화 ??멜랑콜리아??의 감독 라스 폰 트리에도 역시 순혈의

by정은해 선임기자
대학

유럽미디어문화학과, 마인드맵 특강 열려

지난 22일 유럽미디어문화학과(학과장: 이혜자)에서 주최한 마인드맵 특강이 인문대학 1224호 실습실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상민 교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마인드맵을 통한 학생들의 사고력, 창의력, 기억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원유민 수습기자 yumin1116@kunsan.ac.kr

by원유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