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생들 주목! 우리 대학 및 주변 유용한 장소들을 알아보자
새내기를 위한 우리 대학 내·외 이용하기 좋은 장소 소개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고 3월이 성큼 다가왔다. 3월이 왔다는 것은 신입생들을 맞이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새내기들은 고등학교와는 사뭇 다른 대학 생활에 적응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새내기들이 보다 편하게 대학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기사에서는 우리 대학 및 주변에 식사하기 좋은 장소, 공강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를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밥 먹을 시간이 부족할 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 대학 주변 맛집을 알아보자. 정문으로 나가자마자 횡단보도를 건너면 △서브웨이가 보인다.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샌드위치로, 간단한 점심을 즐길 수 있다. 서브웨이에서 돌아나가면 △밀크밥버거가 있는데, 밥버거뿐 아니라 컵밥이나 도시락 등 다양한 메뉴가 많다. 전부 2천 원대부터 5천 원대까지의 가격으로 저렴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학교 밖에서 먹기가 여의치 않다면, △우리 대학 내 편의점을 이용하면 좋다. 학내 편의점은 제2학생회관 1층과 기숙사(후문 쪽) 앞, 황룡도서관 1층, 아카데미홀 1층 등 곳곳에 있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동기 혹은 선배들과 함께 먹기 좋은 맛있는 식당과 카페도 있다. 먼저, 군산에서 유명한 맛집 △노다지 감자탕이 있는데, 정문에서부터 도보로 10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학과 모임이나 지도교수님과의 식사도 많이 이루어진다. 다음으로 후문 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후성식당'이라는 일식집이 있는데, 돈가스와 카레, 덮밥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 골목을 빠져나오면 △'하버브릿지'라는 카페가 보인다. 이 카페는 타 카페와는 다르게 1인실, 2인실, 4인실이 있어 조별 과제를 하거나 공부하는 등 독립된 공간이 필요할 때 이용하기 좋다.
다음으로는 공강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를 알아보자. 먼저, ▲우리 대학 도서관이 있다. 나만의 시간을 갖거나 조용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우리 대학의 도서관은 △중앙도서관과 △황룡도서관 두 곳이 있다. 발급받은 학생증이나 도서관 앱의 QR코드를 입구에 인식하면 도서관 출입이 가능하고, 이를 이용해 도서 대출도 할 수 있다.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과 학술지 등을 보유하고 있어 관심 있는 책을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황룡도서관에도 도서가 있지만, 대부분의 도서는 중앙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길 바란다. 또, 황룡도서관에는 24시간 열람실, PC를 이용한 공부가 가능한 창의 열람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단체 학습실 등 다양한 열람실이 있다. 공강 시간에 어디에 갈지 고민이 된다면 도서관에 방문해 과제, 공부를 하거나 독서하는 등 알찬 시간을 보내 보자.
▲단과대학 내에서 공부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공간도 있다. △예술대학의 창작카페는 햇빛을 받으며 집중하기 좋은 1인 좌석부터 2~4명이 모일 수 있는 널찍한 공간까지 구비되어 있다. 또한, 졸업전시회나 과제전 등 전시를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아트갤러리도 있다. △인문대학의 스터디카페는 정보 검색을 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으며, 넓은 공부 공간과 독서실처럼 오랜 시간 집중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사회과학대학 △해양과학대학 △공과대학에 있는 캠퍼스 크리에이티브 존은 편안한 휴식 및 독서 공간, 공부와 회의를 할 수 있는 별도의 독립된 공간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필요에 맞게 이용하기 좋다. 마지막으로 △디지털정보관 Turning Hall은 넓은 통창으로 학교의 풍경을 바라보는 좌석, 모둠 학습을 할 수 있는 분리된 공간도 있으며 무인 프린터도 있어 필요 시 출력도 가능하다.
지금까지 식사 시간과 공강 시간에 이용하기 좋은 우리 대학 내·외 장소를 알아보았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 기사에서 소개한 장소를 잘 활용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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