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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들 주목! 우리 대학 및 주변 유용한 장소들을 알아보자

새내기를 위한 우리 대학 내·외 이용하기 좋은 장소 소개

김승원 기자
- 5분 걸림 -

어느덧, 추운 겨울이 지나고 3월이 성큼 다가왔다. 3월이 왔다는 것은 신입생들을 맞이한다는 뜻이기도 하다. 새내기들은 고등학교와는 사뭇 다른 대학 생활에 적응하느라 바쁜 시간을 보내게 될 것이다. 새내기들이 보다 편하게 대학에 적응할 수 있도록 이번 기사에서는 우리 대학 및 주변에 식사하기 좋은 장소, 공강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를 알아보고자 한다.

먼저, 밥 먹을 시간이 부족할 때 ▲빠르게 이용할 수 있는 우리 대학 주변 맛집을 알아보자. 정문으로 나가자마자 횡단보도를 건너면 △서브웨이가 보인다.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샌드위치로, 간단한 점심을 즐길 수 있다. 서브웨이에서 돌아나가면 △밀크밥버거가 있는데, 밥버거뿐 아니라 컵밥이나 도시락 등 다양한 메뉴가 많다. 전부 2천 원대부터 5천 원대까지의 가격으로 저렴한 한 끼 식사를 할 수 있다. 학교 밖에서 먹기가 여의치 않다면, △우리 대학 내 편의점을 이용하면 좋다. 학내 편의점은 제2학생회관 1층과 기숙사(후문 쪽) 앞, 황룡도서관 1층, 아카데미홀 1층 등 곳곳에 있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다.

▲동기 혹은 선배들과 함께 먹기 좋은 맛있는 식당과 카페도 있다. 먼저, 군산에서 유명한 맛집 △노다지 감자탕이 있는데, 정문에서부터 도보로 10분 거리에 자리 잡고 있다. 이곳에서는 학과 모임이나 지도교수님과의 식사도 많이 이루어진다. 다음으로 후문 쪽 골목으로 들어가면 △'후성식당'이라는 일식집이 있는데, 돈가스와 카레, 덮밥 등 다양한 메뉴가 있어 각자 좋아하는 메뉴를 즐길 수 있다. 또, 골목을 빠져나오면 △'하버브릿지'라는 카페가 보인다. 이 카페는 타 카페와는 다르게 1인실, 2인실, 4인실이 있어 조별 과제를 하거나 공부하는 등 독립된 공간이 필요할 때 이용하기 좋다.

다음으로는 공강 시간을 보내기 좋은 장소를 알아보자. 먼저, ▲우리 대학 도서관이 있다. 나만의 시간을 갖거나 조용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우리 대학의 도서관은 △중앙도서관과 △황룡도서관 두 곳이 있다. 발급받은 학생증이나 도서관 앱의 QR코드를 입구에 인식하면 도서관 출입이 가능하고, 이를 이용해 도서 대출도 할 수 있다. 우리 대학 도서관에서는 다양한 분야의 책과 학술지 등을 보유하고 있어 관심 있는 책을 편하게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황룡도서관에도 도서가 있지만, 대부분의 도서는 중앙도서관에 비치되어 있으니 이용에 참고하길 바란다. 또, 황룡도서관에는 24시간 열람실, PC를 이용한 공부가 가능한 창의 열람실, 친구들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단체 학습실 등 다양한 열람실이 있다. 공강 시간에 어디에 갈지 고민이 된다면 도서관에 방문해 과제, 공부를 하거나 독서하는 등 알찬 시간을 보내 보자.

▲단과대학 내에서 공부하거나 휴식을 취하는 공간도 있다. △예술대학의 창작카페는 햇빛을 받으며 집중하기 좋은 1인 좌석부터 2~4명이 모일 수 있는 널찍한 공간까지 구비되어 있다. 또한, 졸업전시회나 과제전 등 전시를 즐기면서 시간을 보내기 좋은 아트갤러리도 있다. △인문대학의 스터디카페는 정보 검색을 할 수 있는 컴퓨터가 있으며, 넓은 공부 공간과 독서실처럼 오랜 시간 집중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사회과학대학 △해양과학대학 △공과대학에 있는 캠퍼스 크리에이티브 존은 편안한 휴식 및 독서 공간, 공부와 회의를 할 수 있는 별도의 독립된 공간 등 다방면으로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어 필요에 맞게 이용하기 좋다. 마지막으로 △디지털정보관 Turning Hall은 넓은 통창으로 학교의 풍경을 바라보는 좌석, 모둠 학습을 할 수 있는 분리된 공간도 있으며 무인 프린터도 있어 필요 시 출력도 가능하다.

지금까지 식사 시간과 공강 시간에 이용하기 좋은 우리 대학 내·외 장소를 알아보았다. 각자의 상황에 맞게 이 기사에서 소개한 장소를 잘 활용해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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