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생활관 합동 소방 훈련 실시
지난 14일 학생 생활관(관장: 장호영) 여학생관 입구 광장에서 합동 소방 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 진행은 △화재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훈련 △실내 고립시 행동요령 훈련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진압 방법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 방법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지난 14일 학생 생활관(관장: 장호영) 여학생관 입구 광장에서 합동 소방 훈련이 진행됐다. 이번 훈련은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실시됐다. 훈련 진행은 △화재 발생시 신속하고 안전한 대피훈련 △실내 고립시 행동요령 훈련 △소화기 및 소화전을 이용한 화재 초기 진압 방법 △완강기를 이용한 탈출 방법
지난 21일 경영학부(학부장: 이을터)에서 주최하는 실무능력경진대회 및 전문가 특강이 사회과학대학 2층 계단식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는 경영학부 학생들의 실무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논리적 사고 및 통찰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 식순은 ▲1부 모의주주총회 ▲2부 경영사례발표대회 △카카오톡 사례 △아모레퍼시픽 사례 △국순당 사례 △현대기아자동차 사례 △미샤 사례 ▲3부
물질적 풍요를 구가하고 최첨단을 추구하는 현대인들에게 옛날의 케케묵은 고전이 무슨 가치가 있단 말인가? 고리타분한 데다 읽어도 무슨 뜻인지 잘 이해하기 어려운 고전을, 그것도 입시공부하랴 취업준비하랴 하루가 멀다하고 바쁜 시간에 굳이 짬을 내어 읽어야 할 이유가 무엇인가? 세상을 바쁘게, 그것도 힘들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정작 필요한 지식은 인터넷 검색을
토목공학과 김형주 교수팀이 국토해양부 R&D 인프라 국제공동 연구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김 교수 연구팀이 수행하게 될 과제는 새만금 내부개발과 관련해 중요한 성과를 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준설토를 활용한 지오튜브 도로 성토체 최적 설계기술’이며, 김 교수 연구팀이 취득하게 될 국제 특허는 향후 국내 건설업체가 글로벌
초췌하고 남루한 모습의 이주노동자가 당신 곁을 지나간다. 당신은 반사적으로 그를 피하게 된다. 이주노동자가 자신을 다 지나쳤다고 생각되는 순간 당신은 따가운 시선으로 그를 쳐다본다. 이것이 이주노동자를 대하는 한국의 일반적인 모습이다. 하지만 그 모습은 우리가 다른 나라를 갔을 때에도 존재하는데, 약간 다른 게 있다면 천대를 하던 주체의 모습에서 천대를 받는 객체의 모습으로
지난 14일 군산수협(조합장: 최광돈)이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 총장실에서 해양과학대학 학생 11명에게 수산장학금 2,200만원을 전달했다. 수산장학금은 수협중앙회의 지원을 받아 조합원 자녀 및 졸업 후 어촌정착 희망자 11명에게 학기마다 각 200만원씩 지급되고 있다.
철커덕, 철컥. 공장 한 켠, 휠체어를 탄 창백한 사내가 쇠사슬에 목을 감고는 기계 버튼을 누른다. 기계소리가 그칠 즈음, 불편했던 다리가 비로소 공중에 바로 섰고, 사내는 죽음의 길을 걷게 된다. 영화 <피에타>에 첫 장면이다. 지독한 사채업자 ‘강도’는 세무자의 돈도 생명도 강탈해간다. 300만원을 빌린 세무자는 한
사회복지학과 강영숙 교수가 제7회 지역사회복지협의체 전국대회에서 지역사회복지협의체 활성화 유공자 표창을 수상했다. 강영숙 교수는 우리 대학 희망나눔 청년사업단장으로 군산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그들의 잠재력을 개발하고, 스스로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4년째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김채영 수습기자 chaeyoung@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