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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이건형 교수, 한국미생물학회 학회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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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형 교수, 한국미생물학회 학회장 당선

생물학과 이건형 교수가 2014년도 한국미술생물학회 회장으로 선출됐다. 한국미생물학회는 미생물학과 관련된 생화학, 생리학, 분자생물학, 생태학, 산업미생물학, 병원미생물학, 유전학, 면역학 등의 전문분과를 구성하고 있어 한국 미생물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김지환 수습기자 kjhim13@kunsan.ac.kr  

by김지환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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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동적인 학습과 어설픈 지식에서 벗어나기

최근 대학에서의 산학협력이 강조되면서 ‘현장실습’이나 ‘캡스톤디자인’과 같은 교과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대학 전체에서 이러한 교과목들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최근의 일이지만, 실상 몇 년 전부터 일부 단과대학에서는 자주 강조되어 오던 교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세부적인 교과목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론이 논의되고 그 효율성에

무료 고민은 젊은이의 특권,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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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은 젊은이의 특권, 성장의 기회로 삼아야

황룡골 사람들 - 강봉균(회계학·석좌교수) 지난 9월, 우리 대학은 강봉균 전 의원을 회계학과 석좌교수로 임용했다. 강 교수는 정보통신부 장관, 청와대 경제수석, 재정경제부 장관 등 공직 생활과 3선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9월부터 2014년 8월까지 2년 동안 특강을 하게 되었다. 지난 8일, 제4회 특강을 마친 강

by김태경 기자
무료 국어국문학과 권병로 교수 2013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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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권병로 교수 2013년 ‘마르퀴즈 후즈 후’ 등재

국어국문학과 권병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다. 권병로 교수는 전공인 국어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부분에서 「영어 화자가 한국어를 배울 때 음성학적 문제점에 관한 연구」를 비롯한 음운론 분야의 논문 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았다.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일찍 일어나는 새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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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일어나는 새가 되라!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부지런함을 강조하는 속담임은 누구나 다 아는 바일 것이다. 언젠가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그리고 난 아침을 먹지 않는다”라는 글을 보며 웃어넘긴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학생들이 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내가 대학을

무료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 제5회 동초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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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 제5회 동초대상 수상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가 고흥군·동초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이일주)에서 수여하는 ‘제5회 동초대상’을 수상했다. 고흥국악협회는 최동현 교수가 30년간 판소리 연구에 매진해 오면서 민족음악학을 도입했고, '명창론'과 '고수론'을 개척했으며, 여러 음반의 사설 채록을 맡아 주석하는 등 판소리 연구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컴퓨터정보공학과 김민상 학우, IT융합 아이디어 캠프 특별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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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정보공학과 김민상 학우, IT융합 아이디어 캠프 특별상 수상

지난 6일 컴퓨터정보공학과 1학년 김민상 학우와 군산중앙고등학교 2학년 장준호 학생의 ‘스마트 컬러펜’이 ‘제2회 지식경제부와 함께하는 IT융합 아이디어 캠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을 받은 김민상-장준호의 ‘스마트 컬러펜’은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 펜 형식의 휴대용 프린터 기술이다.

by군산대언론사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