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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세라믹디자인학과 최기림 학생, 최우수상 수상
지난 7월 30일, 제3회 목포도자기 전국공모전에서 세라믹디자인학과 3학년 최기림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현영 기자 jhy0221@kunsan.ac.kr
머리로 안 되면 몸으로 때워라
일반적으로 학생들에게 직업을 선택하려면 화이트 칼라(사무직)를 선호한다.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로 대부분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그 수요는 한정되어 있다. 거기에다 여성들이 대부분 사무직에 종사하기에 남성들의 입지는 더 좁아진다. 대학은 교양을 쌓으며 전문적인 지식을 익히는 곳이다. 현재는 고졸 학생이 원하기만 하면 누구나 다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문이 넓어졌다.
조선공학과 최길선 석좌교수 특강 개최
지난 24일, 조선공학과(학과장: 염덕준)에서 주최하는 최길선 석좌교수 특강이 공과대학 2호관 1층 합동강의실에서 개최됐다. ‘Opportunities’라는 제목으로 진행된 이번 특강은 조선해양분야 관련 특강으로 조선공학과 뿐만 아니라 타 학과 학생들의 참여 또한 높았다. 최길선 석좌교수는 지난 3월 우리대학의 제1호 석좌교수로 임명됐으며 현재 한국플랜트산업협회 회장을 맡고 있다. 정다미 수습기자
사회복지학과, 2개 사업단에 기부
▲ 축제기간동안 마련된 일일 찻집 지난 17~18일에 사회복지학과(학과장: 신영화)에서 주최한 ‘사복리너스’가 정문에서 열렸다. ‘사복리너스(Sabok-in-us Coffee)’는 ‘엔제리너스(Angel-in-us Coffee)’를 패러디한 사회복지학과의 일일 찻집이다. 이번 행사는 학우들이 음료값을 직접 모금함에 지불함으로써 학우들에게 기부에 대한 보람을 주고자 마련됐다. 사회복지학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