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붉은 말’의 기상으로, 세계를 향해 질주하는 국립군산대학교
2026년, 병오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붉은 말의 해’라 불리는 2026년은 국립군산대학교가 더욱 힘차게 도약하며 발전하는 해가 될 것입니다. 지난해 우리 대학은 학생들의 선택권을 보장하는 자율전공대학의 안정적인 안착과, ICC 기반 특성화대학을 통해 지역 산업과 함께 성장하며 교육 혁신을 이루었습니다. 다가오는 2026년에는 한 발 더 나아가 첨단·에너지대학을 전격 신설하고, 학사 구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