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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지역 미디어센터 설립 추진을 위한 토론회

지역미디어 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곽승연 선임기자
- 2분 걸림 -

미디어문화학과에서 주최한 토론회가 3일 황룡문화관 2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지역 미디어센터의 현재와 군산’이란 주제로 진행된 토론회는 우리 시대에 중요성이 커진 지역미디어 센터의 역할과 기능에 대해 점검하고 논의하는 시간이었다.

토론회는 나의균 총장을 비롯한 김관영 국회의원 등의 인사말로 시작하여 최병연(강원시청자미디어센터)팀장, 박민욱(서울 성북마을미디어센터)센터장, 최성은(전주시민미디어센터)센터장순으로 발제가 이어졌다. 더불어 앞서 발표했던 발제자들을 포함 고영준(전주 시민미디어센터)사무국장, 선환영(익산 영상미디어센터)상영제작지원팀장, 안병천(서천 미디어센터)센터장, 오원환(군산대 미디어문화학과)교수의 토론이 진행됐다.

최병연팀장은 “시청자 미디어센터는 시민들이 미디어를 주체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선택이 아닌 필수 공공생활문화기반시설로써 설립주체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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