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육 정상화와는 멀어 보이는 대학구조개혁
생기발랄한 봄. 하지만 교정 안팎의 분위기는 사뭇 가볍지 않다. 봄 정취를 느낄 여유도 없이 대학구조개혁 문제로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부는 2023년까지 대학정원을 16만명 감축할 것이라는 대학구조개혁안을 발표하였다. 맞는 말이다. 급격한 학령인구감소를 감안한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그것도 합리적이라 할 수 없는 기준으로
생기발랄한 봄. 하지만 교정 안팎의 분위기는 사뭇 가볍지 않다. 봄 정취를 느낄 여유도 없이 대학구조개혁 문제로 숨 가쁘게 돌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최근 정부는 2023년까지 대학정원을 16만명 감축할 것이라는 대학구조개혁안을 발표하였다. 맞는 말이다. 급격한 학령인구감소를 감안한다면 어쩔 수 없는 선택임에 틀림없다. 그러나 발등에 불이 떨어져서야 그것도 합리적이라 할 수 없는 기준으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줄여서 ‘세아이’라 불리는 이 영화를 처음 본 것은 한창 박하선이라는 배우에 빠져있었던 고등학교2학년 때였다. 평소 순수하고 허술한 이미지였던 박하선이 유부남과 사랑에 빠지는 불륜 역을 맡아 당시 꽤나 큰 충격을 받았다. 지금은 아니지만 학창시절 팬의 입장에서 봤던 ‘세아이’와 성인이
지난 459호(2013년 3월 6일) 진단면을 통해 前황룡마루 건물 활용 문제에 대해 다룬적이 있다.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음에도 마땅한 활용방안을 찾지 못한채 신입생을 받게 되었다. 방치되어있는 前황룡마루. 다시금 前황룡마루 활용방안에 대해 생각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교내 문제점이나 개선되어야 할 점 등에 대한 사진을 보내주세요.
2014년 14학번 신입생여러분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처음 대학교에 들어오실 때 마음속으로 '멋지고 알찬 대학생활을 보내야지'라고 다짐하실 거라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이 멋지고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도와줄 수 있는 기관, 바로 대학 신문사를 소개드리겠습니다. 신문사라고해서 글만 쓰는 곳이 아니라 직접 뛰어다니며 학교 행사들을 취재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 인터뷰도하는 활기찬 곳입니다. 무엇보다 선배들의 친절한
『새로운 황금시대』 제이 하먼 지음 (어크로스, 2013) <새로운 황금시대>는 자연에서 착안한 현대 산업 기술의 사례들을 다양하게 소개하며 비즈니스의 혁신과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해 살펴본다. 자연이 가진 놀라운 기술과 오늘의 첨단 과학을 비즈니스와 결합시킨 생체모방 기술이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들을 어떻게 고무시키고 있으며, 개인이나 기업이 이 신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