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3회 학생생활관 단청제’열려
지난 달 21일 황룡문화원 옆 야외무대에서 학생생활관(관장 이재완)이 주최하는‘제23회 단청제’가 열렸다. 이번 단청제는 대학문화 발전과 관생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판을 벌였는데 왜 놀지를 못하니?’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아리 공연 △장기자랑 △콜라 빨리 마시기 △삶은 계란을 찾아라 △옷길게 놓기 △미션게임
지난 달 21일 황룡문화원 옆 야외무대에서 학생생활관(관장 이재완)이 주최하는‘제23회 단청제’가 열렸다. 이번 단청제는 대학문화 발전과 관생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판을 벌였는데 왜 놀지를 못하니?’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아리 공연 △장기자랑 △콜라 빨리 마시기 △삶은 계란을 찾아라 △옷길게 놓기 △미션게임
LINC사업단 취업지원팀(팀장: 유수창)에서 지난 달 30일까지 TOEIC 집중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의 교육 기간은 오는 24일(월)부터 다음 달 26일(금)까지이며, 주 5회씩 총 5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수료 조건은 △출석률 90% 이상 △반편성고사 및 3회 진단평가 응시(총 4회) △성적향상도 200점 이상 혹은
지난 15일, 해양과학대학 1층 대회의실에서 ‘퇴직교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채정룡 총장, 이정열 해양과학대학장을 비롯해 퇴직교원 26명 및 전임학장 4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학양성에 헌신해온 퇴직교수의 노고에 감사하며 대학발전을 위한 고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또한 간담회 후에는 지역산업체 ‘㈜하림’을 방문하였다. 이정열 학장은
지난 21일 군산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우리 대학 음악과(학과장 임옥희)가 주최하는 “제19회 협주곡의 밤”이 열렸다. 이번 협주곡의 밤은 ▲지휘 △양희정 교수 ▲플롯 △박재경 ▲타악기 △소현선 ▲바이올린 △오소령 ▲피아노 △전소민 ▲성악 △김은미 △이종환으로 구성됐다. 한편, 음악과는 해마다 △정기연주회 △신입생연주회 △협주곡의 밤 △피아노의 밤 등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단장된 홈페이지에 대한 관심 유도와 홈페이지 개선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 됐다. 이벤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옥의티를 찾아라(문화상품권 2만원 각 1매)△김지연 △김상균 △오소라 △정형윤 △추혜진 △김웅희 △최세련 △차상욱 △김옥길 △차의현 △오정근 ▲캠퍼스 사진 콘테스트(문화상품권 5만원 1매)
13일부터 시작되는 기말고사기간이 지나고 나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매번 이 시기가 되면 많은 학생들이 방학동안 무슨 일을 할지 계획을 세운다. 하지만 방학이 끝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방학을 계획대로 알차게 보낸 학생들은 많지 않았다. 자신의 게으름 혹은 이런 저런 사정 때문에 계획이 틀어져 버린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때 학생들은 어영부영 시간을 보낸 시간을
성숙이란 단어는 ‘생물의 발육이 완전히 이루어짐’을 의미한다. 즉, 성숙이란 모든 생명체가 겪는 일련의 과정 중 하나로, 이 단계를 거쳐 하나의 생명체는 완전한 개체가 되는 것이다. 인간도 모든 생명과 마찬가지로 커가면서 성숙해진다. 그러나 이러한 성숙은 신체적·생물학적인 성숙일 뿐, 필자가 말하고자 하는 성숙의 의미가 아니다. 몸이란 그릇에
『나는 공짜로 공부한다』살만 칸 지음 김희경, 김현경 옮김(랜덤하우스, 2013) 이 책은 ‘모든 곳의 모든 이들을 위한 세계적 수준의 무상교육’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호기심과 배움을 제한 없이 자연스럽게 사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하는 비영리 교육재단 ‘칸 아카데미’의
날로 가열되는 교육열 때문에 ‘공부’이야기를 하기도 미안한 대한민국은 오늘도 공부하는 중이다. 인생에 비전을 심어준다는 각종 자기계발서에서는 10대, 20대의 학생뿐만 아니라, 직장인, 주부, 심지어는 노년층에게도 공부를 하라고 은근히 강요하고 있다. 여기서 ‘공부’라는 단어만 검색해도 우리들을 공부시키기 위해 겨냥하고 있는 긴장된 사회를 읽을 수 있다. 그렇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