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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미디어문화학과, 마인드맵 특강 열려
지난 22일 유럽미디어문화학과(학과장: 이혜자)에서 주최한 마인드맵 특강이 인문대학 1224호 실습실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상민 교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마인드맵을 통한 학생들의 사고력, 창의력, 기억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원유민 수습기자 yumin1116@kunsan.ac.kr
지난 15일, ‘HOT PLACE’ 열려
지난 15일 예술대학 학생회(회장: 김지원)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회장: 이윤주)에서 공동 주관한 ‘HOT PLACE’가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리며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축제에서는 △장기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나래날개 학생회 간부 중 강물빛 학생(
아름다운 배려(配慮)
나눌 배(配), 생각할 려(慮) - 생각을 나누다(필자의 생각으로 풀이한 뜻). 오늘은 ‘배려’에 대해 말을 하고자 한다. 배려란 위에서 언급했듯이 ‘생각을 나누는 것’ 즉, ‘타인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요즘 캠퍼스를 거닐다보면 날씨가 좋아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사진도 같이 찍고, 산책을 하는
음악과 제18회 '협주곡의 밤’ 개최
음악과(학과장: 임옥희)는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에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제18회 ‘협주곡의 밤’을 개최했다. 양희정(음악·교수) 교수가 지휘하는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에게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주곡은 △La Forza Del Destino △La Traviala 2막 中 ‘Lunge da lei per me non v'ha
제3의 거짓말 통계학?
미국에서 발생한 광우병 때문에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에서는 미국산 쇠고기의 검역 중단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채택한 바 있다. 미국에서 6년 만에 광우병이 발생해 수입 쇠고기에 대한 국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몇몇 박사님(친정부 전문가)들은 여러 통계 (신문을 비롯한 미디어에서는 엉터리 통계!라는 문구를 사용하고 있다.)등을 내세워, 지금은
군산공설시장과 대야 주조장, 철도와의 또 다른 관련성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그 나라와 지역의 서민 문화 또는 고유한 일상생활 모습을 보거나, 삶의 일부분을 경험하고자 한다면, 재래시장을 방문해 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 것이다. 백화점이나 대형 쇼핑몰과 같이 전 세계적으로 보편화된 근대적 상업공간이 생겨나기 이전에 만들어진 재래시장에서는 그 지역에서 오랜 세월동안 반복되어온 일상생활의 진솔한 모습이 꾸밈없이 드러나기 때문이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