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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으로서 맞이하는 개강
필자는 4학년이 되었다. 때문에 앞으로 좋은 곳으로 취업을 해야 한다는 부담이 생겼다. 뿐만 아니라 필자에게는 좋은 기사와 유용한 정보가 담긴 신문을 발간해야 한다는 부담이 하나 더 늘었다. 하지만 비중을 따지자면 지금 가지고 있는 직책에 대해 드는 부담감보다는 본래의 ‘4학년’이라는 최고 학년의 부담감에서 오는 심리적 압박이 더하다. 그
최고경영관리자과정 21기 수료식 열려
지난달 20일, 최고경영관리자과정 21기 수료식이 사회과학대학 1층 계단식 강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수료식에서는 강동수 외 64명이 수료증을 받았으며 채정룡 총장과 임용택 경영행정대학원장, 강봉균 총동문회장, 문동신 군산시장, 김귀동 최고과정 총동창회장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또한 한덕수 씨는 대학발전 및 면학풍토 조성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아 황룡패를 받았으며 박원식 씨와 최창렬
신입생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제언
2012년이 시작 된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나갔고 이제 3월이다. 한 해의 시작은 1월이지만 학교에서는 3월이 출발점이다. 3월은 대학에서 새로운 학년과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대학 교정에 풋풋한 신입생들의 기운이 가득 차기 때문에 한 해 중 가장 활기가 넘쳐 있는 달이기도 하다. 매년 3월마다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을 보면 그들의
삶과 역사의 순간이 기다리는 곳, 박물관으로의 향기로운 초대
학생과 시민을 위한 학습과 문화의 공간, 박물관. 최근 박물관은 유물을 수집·보관하는 장소로 존재할 뿐만 아니라 유물을 일반에게 공개함으로써 학습과 오락을 제공하는 교육적이고 미적인 장소로도 존재하고 있다. 박물관에서의 유물을 통한 체험학습은 감각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다는 면에서 책을 통한 추상적인 학습보다 좋다. ‘백문이 불여일견’
희망나눔 청년사업단, 아동비전 형성서비스 ‘내일을 여는 아이’ 시행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에서는 지난 2월부터 아동비전 형성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아동비전 형성서비스인 ‘내일을 여는 아이’는 군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국 평균 가구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이 긍정적 자아인식과 미래 비전을 형성하고 책임감
2012 학군사관 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 열려
지난 20일, 아카데미홀에서 학군사관 후보생 및 학부모, 주요 관련자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학군사관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이 열렸다. 행사는 성적 우수자 표창, 임관신고, 임관 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승급·입단자 신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우리 대학 155학군단(단장: 이충희)은 2011년 학생군사학교 평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