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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제전’ 참여
지난달 15일 예수간호대학이 주최한 ‘제14회 나이팅게일 제전’에 우리 대학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가 출전했다. 이 제전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예수간호대학 주최로 1983년 시작됐다. 이번 제14회 행사는 우리 대학 간호학과를 포함한 14개 학교가 모여 △개회식 △한마음 체육대회 제1마당 △중식기네스 △한마음체육대회 제2마당 △장기자랑 △축하공연 △시상식 및 폐회식의 순서로
군산대학교, 지표를 세우고 노력해야 할 때
지난달 23일 수업을 받고 있던 중 친구로부터 “현영아 우리 대학이 부실대학으로 선정됐데”라는 내용의 문자를 한통 받았다. 문자를 보자 마음이 철렁 내려앉았다. 바로 휴대전화를 꺼내서 군산대학교를 검색해 기사를 찾아봤다. 그 내용은 이랬다. 국립 군산대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에서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으로 발표한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에 선진화추진 대학으로 선정됐다는
세라믹디자인학과 이선미 학생, 최우수상 수상
지난 달 26일, 제7회 옹골미술대전에서 세라믹디자인학과 4학년 이선미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해양생물공학과 최윤 교수,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로 선정
뉴스메이커가 주관한 ‘2011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우리 대학 해양생물공학과 최윤 교수가 선정됐다. 정다정 기자 dajeong6@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