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연극 활동으로 사랑받는 연극 동아리, 해왕성
일상의 반복된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누군가의 삶을 살아볼 수 있는 곳, 바로 연극무대이다. 그 무대 위의 배우는 마치 진짜 그 인물이 되어 쏟아지는 무대조명 한가운데서 보석처럼 빛난다. 연극, 참으로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오늘하루도 똑같은 일상을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학우라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체험할 수 있는 연극배우기에 도전해보는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일상의 반복된 자신의 모습에서 벗어나 새로운 누군가의 삶을 살아볼 수 있는 곳, 바로 연극무대이다. 그 무대 위의 배우는 마치 진짜 그 인물이 되어 쏟아지는 무대조명 한가운데서 보석처럼 빛난다. 연극, 참으로 매력적이지 않을 수 없다. 오늘하루도 똑같은 일상을 살아간다고 생각하고 있는 학우라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을 체험할 수 있는 연극배우기에 도전해보는
지난 달 21일 황룡문화원 옆 야외무대에서 학생생활관(관장 이재완)이 주최하는‘제23회 단청제’가 열렸다. 이번 단청제는 대학문화 발전과 관생간 친목을 도모하기 위하여‘판을 벌였는데 왜 놀지를 못하니?’라는 슬로건을 걸고 진행됐다. 이번 축제에서는 △동아리 공연 △장기자랑 △콜라 빨리 마시기 △삶은 계란을 찾아라 △옷길게 놓기 △미션게임
LINC사업단 취업지원팀(팀장: 유수창)에서 지난 달 30일까지 TOEIC 집중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을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의 교육 기간은 오는 24일(월)부터 다음 달 26일(금)까지이며, 주 5회씩 총 5주간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수료 조건은 △출석률 90% 이상 △반편성고사 및 3회 진단평가 응시(총 4회) △성적향상도 200점 이상 혹은
지난 15일, 해양과학대학 1층 대회의실에서 ‘퇴직교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채정룡 총장, 이정열 해양과학대학장을 비롯해 퇴직교원 26명 및 전임학장 4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학양성에 헌신해온 퇴직교수의 노고에 감사하며 대학발전을 위한 고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또한 간담회 후에는 지역산업체 ‘㈜하림’을 방문하였다. 이정열 학장은
지난 21일 군산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우리 대학 음악과(학과장 임옥희)가 주최하는 “제19회 협주곡의 밤”이 열렸다. 이번 협주곡의 밤은 ▲지휘 △양희정 교수 ▲플롯 △박재경 ▲타악기 △소현선 ▲바이올린 △오소령 ▲피아노 △전소민 ▲성악 △김은미 △이종환으로 구성됐다. 한편, 음악과는 해마다 △정기연주회 △신입생연주회 △협주곡의 밤 △피아노의 밤 등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단장된 홈페이지에 대한 관심 유도와 홈페이지 개선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 됐다. 이벤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옥의티를 찾아라(문화상품권 2만원 각 1매)△김지연 △김상균 △오소라 △정형윤 △추혜진 △김웅희 △최세련 △차상욱 △김옥길 △차의현 △오정근 ▲캠퍼스 사진 콘테스트(문화상품권 5만원 1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