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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해양과학대학, ‘퇴직교원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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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과학대학, ‘퇴직교원간담회’ 개최

        지난 15일, 해양과학대학 1층 대회의실에서 ‘퇴직교원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번 간담회는 채정룡 총장, 이정열 해양과학대학장을 비롯해 퇴직교원 26명 및 전임학장 4명이 참석한 가운데 후학양성에 헌신해온 퇴직교수의 노고에 감사하며 대학발전을 위한 고견을 듣고자 마련됐다. 또한 간담회 후에는 지역산업체 ‘㈜하림’을 방문하였다. 이정열 학장은

by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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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협주곡의 밤” 군산 예술의 전당서 열려

지난 21일 군산 예술의 전당 대극장에서 지역민들을 위해 우리 대학 음악과(학과장 임옥희)가 주최하는 “제19회 협주곡의 밤”이 열렸다. 이번 협주곡의 밤은 ▲지휘 △양희정 교수 ▲플롯 △박재경 ▲타악기 △소현선 ▲바이올린 △오소령 ▲피아노 △전소민 ▲성악 △김은미 △이종환으로 구성됐다. 한편, 음악과는 해마다 △정기연주회 △신입생연주회 △협주곡의 밤 △피아노의 밤 등

by안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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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오픈 이벤트 수상자 안내

홈페이지 오픈 이벤트 수상자가 발표됐다. 이번 이벤트는 새롭게 단장된 홈페이지에 대한 관심 유도와 홈페이지 개선 사항에 대한 적극적인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실시 됐다. 이벤트 수상자는 다음과 같다. ▲옥의티를 찾아라(문화상품권 2만원 각 1매)△김지연 △김상균 △오소라 △정형윤 △추혜진 △김웅희 △최세련 △차상욱 △김옥길 △차의현 △오정근 ▲캠퍼스 사진 콘테스트(문화상품권 5만원 1매)

by정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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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벌과 학생지도

2011년 12월 19일, 대구에서 한 중학생이 자살을 했다. 어린 생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이다. 그동안 사회적으로 충분히 화제가 되어 왔던 학교폭력에 대한 아젠다가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그동안 학교폭력에 대해 많은 말들이 있어왔지만 대구 중학생 자살 사건으로 인해 이에 관한 논의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논의가 진행돼감에 따라 학교폭력에 대한 책임을 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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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숲에 들다

별숲에 들다 이 효 순     한적한 산자락 도드라진 고운 별들 누가 흔드는지 흰 별 몇 개 깜박깜박   별빛 위로 여린 별들 돋아 별숲이 된 산자락에 들면 별똥별 하나 심장에 빛을 긋고   빛을 품은 시인의 고운 숨소리 들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