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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공화국과 대학의 미래
가히 ‘표절’ 공화국이라고 할만하다. 한 나라를 책임지는 최고공직자와 국회의원, 교수와 연구원, 중하위 공직자, 심지어 연예인까지 각계각층 사람들이 논문 표절로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논란의 근저에는 우리 사회의 도덕 불감증이 자리 잡고 있다. 일반인의 눈으로 보아도 명백히 표절이라 판단할 수 있는 논문으로 학위를 받아 사회적 지위와 명성을 얻었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