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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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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 공화국과 대학의 미래

가히 ‘표절’ 공화국이라고 할만하다. 한 나라를 책임지는 최고공직자와 국회의원, 교수와 연구원, 중하위 공직자, 심지어 연예인까지 각계각층 사람들이 논문 표절로 사회적 논란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런 논란의 근저에는 우리 사회의 도덕 불감증이 자리 잡고 있다. 일반인의 눈으로 보아도 명백히 표절이라 판단할 수 있는 논문으로 학위를 받아 사회적 지위와 명성을 얻었음에도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전통과 명성이 있는 화목한 봉사동아리, 꼼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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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과 명성이 있는 화목한 봉사동아리, 꼼지락

요즘 입시에서 취업까지 자원봉사가 당연한 스펙으로 여겨지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봉사가 진정한 봉사라고 할 수 있을까. 이번에 소개하고자하는 동아리는 바로 봉사동아리 ‘꼼지락’이다. 동아리 ‘꼼지락’은 자발적으로 어린 아이들을 돌보는 봉사를 하며, 현재 100여명의 학우들이 참여하는 인기 있는 동아리다. 이에 이번호에서는 진정한 봉사에 대해 생각해 보고자

by김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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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과 함께 찾아온 중간고사

4월, 봄이 찾아왔다. 거세게 불던 바람은 차츰 누그러지고 따뜻한 햇살이 우리를 감싸고 있다. 캠퍼스를 돌아다니는 학생들의 옷차림도 봄이 왔음을 알리고 있다. 초봄 많은 학생들이 벚꽃이 만개한 모습을 생각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을 설레곤 한다. 벚꽃은 눈치 채지 못할 정도로 빠르게 만개해 우리 마음을 설레게 하고 봄날 하늘에서 내리는 함박눈처럼 바람에 흩날려 마음을

by김의한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