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롱박에 버들잎, 물 한 모금
한 선비가 길을 가고 있었다. 모난 길을 걷고 또 걷던 선비는 많이 지쳐 있었다. 얼마 뒤, 선비의 눈에 작은 우물가가 보였다. 우물가에는 한 여인이 물을 푸고 있었고, 그 모습에 선비는 마른 목을 축이고자 여인에게 다가갔다. 물을 푸던 여인은 선비의 모습을 보곤 옆에 놓아둔 조롱박으로 물 한바가지를 푼 뒤, 그 위에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한 선비가 길을 가고 있었다. 모난 길을 걷고 또 걷던 선비는 많이 지쳐 있었다. 얼마 뒤, 선비의 눈에 작은 우물가가 보였다. 우물가에는 한 여인이 물을 푸고 있었고, 그 모습에 선비는 마른 목을 축이고자 여인에게 다가갔다. 물을 푸던 여인은 선비의 모습을 보곤 옆에 놓아둔 조롱박으로 물 한바가지를 푼 뒤, 그 위에
지난달 22일, 건축공학과 문창호 교수가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관리에 기여한 공로로 중앙 선거 관리위원회위원장 표창을 받았다. 한편, 문 교수는 지난 2004년 군산시선거관리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된 이래 2006년 제4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선 등 공직선거 5회, 위탁선거 20여회를 거쳐 바르고 깨끗한 선거문화정착에 기여한 바 있다.
중앙도서관(관장: 류보선)에서는 학생들의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공무원 시험 동영상 강좌, 컴퓨터 및 어학 자료 등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강좌는 총 6가지로 ▲공무원 강좌(에듀윌) ▲온라인 컴퓨터 강좌 ▲능률영어 ▲다락원 사이버어학원 ▲뿌리한자 ▲Digital 강좌 등이 있다. 이용 방법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에 로그인 → 전자자료
지난 11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동군산로타리클럽에서 우리대학에 장학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국제로타리 3670지구 동군산로타리클럽 회장 김종호는 “군산 지역의 미래를 짊어질 학생들을 위해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전했다. 이번 장학금은 조민아(산업디자인∙3), 최강현(조선공학∙1)학생에게 각각 전달되었다. 한편, 동군산로타리클럽은 1981년에 창립되어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지난 20일, 중앙도서관(관장: 유보선) 전자정보실 내 영상정보실에서 영화 <세 얼간이>가 상영됐다. 이번 영화 상영은 매 학기마다 정기적으로 우리 대학 구성원들의 도서관 이용을 생활화하고, 여가 활용을 통한 건전한 문화생활에 도움을 주고자 실시되고 있다. 이번에 상영된 영화 세 얼간이는 친구의 이름으로 뭉친 삐딱한 천재들의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한
지난 6일 해양과학대학(학장: 이정열) 1호관에서 ‘Book Cafe’ 준공 및 개장식이 열렸다. 이번 준공식은 테이프 커팅식을 시작으로 △채정룡 총장의 치사(致射) △해양과학대학 학생회장(김성대 해양건설공학·4) 답례사 △학생회 및 학생들과 다과회 순으로 진행됐다. ‘Book Cafe’는 해양대 학생들이 다양한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