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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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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감문

      고민정(해양생물공학·2)   지금 저는 오락실 펀치 기계에 동전을 넣고 펀치를 날렸는데 최고점수를 받은 기분입니다. 그리고 싱그러운 풀들이 자라나는 봄 언덕에 누워 저 멀리서 꽃향기와 함께 불어오는 따뜻한 봄바람을 마주하는 기분입니다. 저는 평소에 자기계발 도서나 독서에 관한 도서를 많이 읽는 편입니다. 그러다보니 독서에 대한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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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종의 미를 생각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자

2011년이 시작되어 한해를 새롭게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1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 해를 마감할 시점인 것이다. 학교에서는 11월 말이면 한 해가 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2학기도 기말시험만을 남겨 놓았으니 말이다. 이 때쯤이면 연령이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지나가는 한 해를 아쉬워하고 세월이 빨리 감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

무료 우리에게 돌아올 관심과 사랑, 따뜻한 손길로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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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돌아올 관심과 사랑, 따뜻한 손길로 실천하자

      우리 대학 제1학생회관 1층에 마련돼 있는 발전기금함은 지난 2009년 1학기부터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처럼 오랜 시간 학교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발전기금함이 학생회관을 드나드는 학우들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지에 대해서 새삼 의문이 생겼다. 이에 이번 기자칼럼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기금함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은 대체로 이러했다. 사회과학대학

by김태경 기자
무료 지난 24일, 신경숙 작가 초청강연 및 독서토론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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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신경숙 작가 초청강연 및 독서토론회 열려

      『엄마를 부탁해』의 저자로 잘 알려진 신경숙 작가의 초청강연 및 독서토론회가 중앙도서관(관장: 유정희)의 주최로 지난 24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에서는 1999년에 발표된 자전적 장편소설『외딴방』을 중심으로 문학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한편, 참가학생 전원에게는 장학금마일리지 2시간이 주어진다. 김태경 기자 thankstk1202@kunsan.ac.kr

by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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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학과, 제9회 전국대학생 모의상사중재 경연대회 결선 진출

무역학과(학과장: 김기선)가 오는 30일, 사단법인 대한상사중재원에서 개최하는 ‘제9회 전국대학생 모의상사중재 경연대회’의 결선에 진출했다. 우리 대학을 포함한 전국 5개 대학교가 진출한 이번 경연대회는 중재제도의 저변을 확대하고 무역·법률전공 대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중재제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김태경 기자 thankstk1202@kunsan.ac.kr

by김태경 기자
무료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직무탐색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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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직무탐색 프로그램

      지난 24일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학과장: 이성미)에서 주최한 직무탐색 프로그램이 ‘영화산업과 프로덕션 디자인’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Finder Film의 심상욱 대표가 초청됐다.   김선주 기자 sophiaword@kunsan.ac.kr  

by김선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