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성 교수, 새만금-금강권 통합추진준비위 사무국장 선정
새만금을 둘러싼 전북 군산과 김제·부안 그리고 금강 건너 충남 서천과의 '3+1 통합' 운동이 군산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학 최연성 교수가 새만금-금강권 통합추진준비위원회 사무국장에 선정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새만금을 둘러싼 전북 군산과 김제·부안 그리고 금강 건너 충남 서천과의 '3+1 통합' 운동이 군산에서 본격화되고 있다. 이에 우리 대학 최연성 교수가 새만금-금강권 통합추진준비위원회 사무국장에 선정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2011년이 시작되어 한해를 새롭게 맞이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11월의 마지막 날이다. 한 해를 마감할 시점인 것이다. 학교에서는 11월 말이면 한 해가 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제 2학기도 기말시험만을 남겨 놓았으니 말이다. 이 때쯤이면 연령이 많고 적음을 막론하고 지나가는 한 해를 아쉬워하고 세월이 빨리 감을 새삼 느끼게 되는 것
우리 대학 제1학생회관 1층에 마련돼 있는 발전기금함은 지난 2009년 1학기부터 그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이처럼 오랜 시간 학교의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었던 발전기금함이 학생회관을 드나드는 학우들의 눈에 어떻게 비춰지고 있을지에 대해서 새삼 의문이 생겼다. 이에 이번 기자칼럼을 통해 이야기를 나눠보았다. 기금함에 대한 학우들의 의견은 대체로 이러했다. 사회과학대학
『엄마를 부탁해』의 저자로 잘 알려진 신경숙 작가의 초청강연 및 독서토론회가 중앙도서관(관장: 유정희)의 주최로 지난 24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번 강연에서는 1999년에 발표된 자전적 장편소설『외딴방』을 중심으로 문학에 대한 토론이 이뤄졌다. 한편, 참가학생 전원에게는 장학금마일리지 2시간이 주어진다. 김태경 기자 thankstk1202@kunsan.ac.kr
무역학과(학과장: 김기선)가 오는 30일, 사단법인 대한상사중재원에서 개최하는 ‘제9회 전국대학생 모의상사중재 경연대회’의 결선에 진출했다. 우리 대학을 포함한 전국 5개 대학교가 진출한 이번 경연대회는 중재제도의 저변을 확대하고 무역·법률전공 대학생들이 실질적으로 중재제도에 대한 이해를 증진하기 위한 취지에서 이뤄졌다. 김태경 기자 thankstk1202@kunsan.ac.kr
지난 24일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학과장: 이성미)에서 주최한 직무탐색 프로그램이 ‘영화산업과 프로덕션 디자인’의 전망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Finder Film의 심상욱 대표가 초청됐다. 김선주 기자 sophiaword@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