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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무료 ‘삼포세대’ 우리는 또 다른 1970년을 겪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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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포세대’ 우리는 또 다른 1970년을 겪고 있다.

      중학교 1학년 때 강제로 쓰게 된 시가 학교 백일장에서 입상을 했던 적이 있었다. 그 시가 우연히 당선되었고 그 시를 읽어본 담임선생님께서 시인이 되는 게 어떠냐고 하셨다. 분명 시인이 되는 게 어떠냐고 하셨고, 내가 쓴 것은 시였는데 나는 소설가가 되겠다고, 작가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다. 그 후로 교과서를 읽는 시간보다

by김의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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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여성문화의 이해’ 강좌 열려

지난 9월 8일부터 11월 24일까지 인문과학연구소(소장: 박혜숙)에서 주최하는 ‘세계 여성 문화의 이해’ 강의가 군산YWCA 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열렸다. 강의는 우리 대학 여교수와, YWCA 관계자, 군산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대학의 여성인력 개발 및 능력증진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갈수록 늘어나는 결혼 이주 여성들에 대해 정서적&

by배단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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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학생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 수상자

우리대학 산업 협력단(단장: 최 윤)에서 주최하는 ‘2011학생발명 아이디어 경진대회’의 수상자가 발표되었다. 수상자는 ▲금상 ‘세제 분사형 대걸레’ 아이디어 팀 장성훈 외 2명 ▲은상 △‘폴더형 멀티탭 콘센트’ 아이디어 팀 서지영 외 4명 △‘보일러 찬물 재활용’ 아이디어 팀 조진영 외 3명 ▲동상

by배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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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길선 석좌교수, 발전기금 3천만원 전달

지난 11월 15일 우리대학 총장 접견실에서 우리대학 1호 석좌교수인 최길선 교수가 학교발전기금으로 3,0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채정룡 총장을 비롯해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한편 최길선 교수는 2010년 우리대학에서 명예공학박사 학위를 받고, 올해 3월 우리대학 제 1호 석좌교수(조선공학과)로 임명돼, 현재 정기적으로 강연을 하고 있다. 배소연 기자 1100062@kunsan.ac.kr

by배소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