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기후변화와 한반도, 위기를 기회로...
지금 세계는 기후와의 전쟁을 수행 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의 원인이 되고 있는 기후변화(climate change)의 영향은 지구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자연재해로 나타나고 있다. 주로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태풍 등의 극단의 기상(extreme weather) 재해 형태로 나타나며 그 피해 규모는 2010년의
사람들은 내가 죽은 줄 안다
냉기 가득한 바닥에 누워있다. 왜 누웠는지, 언제 누웠는지 모르겠다. 주변이 소란스럽다. 누군가의 검은 손이 내 눈을 억지로 닫는다. “운명하셨습니다.” 짧은 한마디 그러나 굳은 몸은 저항을 못한다. 머리카락 끝까지 얼어버린 나의 몸. 그러나 난 죽지 않았다. 몸이 굳지 않은 것들이 나의 몸을 닦기 시작한다. 세상의 빛을 가장 처음 본
아무 때나 심고 아무때나 거둔다.
학기 초 신입생에게 묻는다. “학교에 오는데 네 다리가 왔냐?” 아니면 “네 머리가 왔냐?”라고. “한결 같이 다리가 왔다.”고 했다. 우문현답이다. 한 학기가 지난 지금 같은 질문을 하면 서슴없이 머리라고 말한다. 그만큼 애들은 훌쩍 커버렸을까? 가을은 추수의 계절이라고 말한다. 봄에 심은
법학 연구소, 국가위원회 위원장 초청 특강
우리 대학 법학 연구소(소장: 김용구)가 오늘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황룡 문화홀 1층에서 국가위원회 현태용 위원장 초청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현대사회와 인권’이라는 주제로 학생들에게 현대사회에서의 인권의 중요성에서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장례예식장과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 체결
지난 16일,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과 중앙장례예식장이 대학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상호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결과 군산대학교 교직원들은 중앙장례예식장 사용 시 시설 사용 요금의 50%를 할인 받거나 전체 장례비용의 10%를 할인 받게 됐으며, 양 기관은 교류협약기관으로서 상호 예우하고 적극 홍보하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