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Blog

ENGLISH

Invisible Poison, The Fine Dust

The fine dust is getting worse and worse. This fine dust is currently becoming a huge problem in the world, including South Korea. You can also see it on the news frequently. And even then, the current presidential candidate presidents are making pledges about this matter. From now on, I

by안혜원 선임기자
오피니언

‘네거티브’와 ‘흑색선전’의 차이

이 글을 쓰고 있는 지금은 ‘장미대선’을 일주일 남짓 앞두고 후보들 간의 치열한 각축전이 이뤄지고 있다. 나 또한 한 명의 유권자로서 대통령 후보로 나온 이들의 경합을 지켜보며, 어떤 후보가 대통령직으로 적합하고 주어진 한 표를 어떤 후보에게 행사할지 고심하고 있는 중이다. 이런 선거철만 되면 그 어느 때보다 자주 등장하는

by민경원 선임기자
무료 Gunsan teddy bear museum
ENGLISH

Gunsan teddy bear museum

Do you have pleasant memories with a bear doll? A bear doll with round face, chubby body and soft fur makes people happy. There is a good space for you to agree with this story. It is the Gunsan Teddy Bear Museum located in Wolmyeong-dong. ▲ 테디베어 박물관의 외관/ 출처 : 구글

by이제희 기자
무료 동아시아학부, 미황사 템플스테이 실시
대학

동아시아학부, 미황사 템플스테이 실시

▲미황사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 제공: 동아시아학부 학과사무실 동아시아학부에서 지난 27일부터 28일까지 동아시아학부 재학생 및 교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전라남도 해남군 미황사에서 템플스테이 체험을 실시했다. 첫째 날에는 사찰예절습의(대웅보전)와 다담 등, 둘째 날에는 도량석과 참선, 울력 등을 실시하였다. 체험을 주관한 동아시아학부 관계자는 “이번 체험을 통해서 중‧일 특성화

by방민혜 기자
오피니언

내 삶의 첫 취업, 언론사

20살이 되어 갓 성인이 된 내가 대학 기관에 취업을 했다. 내 삶의 첫 취업이다. 그 대학 기관의 이름은 군산대학교 언론사이다. 수습기자가 된 지 어느새 두 달이 지났다. 대학에 들어오면서 고등학생 때는 못 해본 것들을 해보고 싶다는 욕구로 ‘난 어떤 일이든지 하겠다!’라는 열정에 불타올랐다. 그래서 학교 포스터들을 유심히

by조은지 기자
대학

당신의 고민은 무엇인가요?

우리는 사소한 문제를 가지고도 고민에 고민을 거듭합니다. 특히 20대 청춘들은 군대, 연애, 취업, 공부 등과 같은 미래에 대한 고민에 자주 빠지곤 합니다. 그러나 어느 누구에게 내 고민을 속 시원하게 털어놓기 힘든 상황에 혼자 끙끙 앓기도 하고 마땅히 내 고민을 들어줄 사람들도 없습니다. 또, 고민에 대한 해결책이나 결정을 내리지 못하고 계속

by이혜원 기자
오피니언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

가끔 그런 사람들이 있다. 자신은 ‘깨어있는 사람’이라며 지위고하를 막론하며 대화를 통해 결론을 도출해 내려는 사람. 하지만, 대화를 해보면 “그래, 그것도 맞는 말이지만 ~”하며 자신의 주장을 관철시키려고 애를 쓴다. 또, 자신이 한 일은 생각하지 않고 남의 잘못을 보면 ‘유체이탈 화법’으로 상대방을 지적하는 사람도

by이효성 선임기자
오피니언

언론사와 함께한 새로운 시작

2017년 군산대학교에 입학하고, 학교에 적응하느라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보냈다. 고등학교 때와는 또 다른 대학교 생활부터 처음 해보는 기숙사 생활까지. 하루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새로웠고 즐거움의 연속이었다. 또, 사람을 좋아하는 나는 새로 만난 친구들과 노는 것이 즐거웠다. 하지만 마냥 놀기만 하면서 생활하다 보니 발전이 없는 내 자신이 불안하기도 하고 계속 이렇게 생활할

by김지욱 기자
오피니언

고독, ‘나’혼자가 아닌 ‘나’와의 만남

‘현대인들은 또래집단의 눈치를 보고 그들의 행태에 큰 영향을 미치는 미디어의 내용에 촉각을 세우게 된다. 그리하여 사람들은 대중의 행동과 판단에 의하여 나 자신을 비추어보게 되며 또래집단에서 이탈될 경우 극심한 불안과 함께 고독감을 느끼게 된다’ 미국의 사회학자 데이빗 리즈만의 저서 '고독한 군중'의 일부 내용이다. 위와 같이 많은

by이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