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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총학생회 및 총여학생회 당선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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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학생회 및 총여학생회 당선자 인터뷰

진단 - 총학생회 및 총여학생회 당선자 인터뷰 2013학년도 본교 학생 활동을 이끌 총학생회, 총여학생회가 당선됐다. 당선자를 만나 구체적인 공약사항과 소감을 들어봤다. -편집자주-     ▲ 왼쪽 부터 총여학생회 오보라 회장(국어국문ㆍ11) 총학생회 조건희 회장(경영학ㆍ08) ■공통 질문■ ▲당선을 축하한다. 학생들의 대표 직책으로 당선된 소감과 앞으로의 각오는 무엇인가? △총학생회 조건희 회장(이하

by김채영 기자
연재종료

원도심의 일식 주택군과 도심 재생

군산의 원도심에 남아있는 근대 건축 유산 중 양적으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크고, 작은 일식 주택들이다. 규모가 큰 일식 주택으로는 국가 등록문화재인 신흥동 일본식 가옥이나 군산시 향토문화유산인 구 조선미곡창고주식회사 군산지점장 사택, 그리고 구 군산부윤 관사 등이 가장 잘 알려져 있다. 이들 건축물 외에도 작지 않은 규모의 주택이 신흥동과 월명동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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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하고 성숙한 대학발전을 기대하며

세계적으로 불투명한 경제·정치적 상황 가운데 2013년 대학교육을 둘러싼 환경 역시 녹녹치 않을 전망이다. 무엇보다 국내 대학들이 직면한 가장 큰 환경변화 요인으로 저출산에 따른 학령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고용 없는 성장 등 불안한 경제환경이 지속되고 있기 때문이다. 덧붙여 대학 구조조정을 위한 평가, 반값 등록금, 취업난 등 대학의 주변여건은 더욱 악화되고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어린이 인형극, ‘난 불량식품은 안 먹을 거야’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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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인형극, ‘난 불량식품은 안 먹을 거야’ 열려

        군산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와 군산시청에서 주최한 어린이 인형극 ‘난 불량식품은 안 먹을 거야’가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 종합교육관에서 공연됐다.   이번 공연은 취학 전 어린이를 대상으로 ‘음식물 섭취 전 손 씻기’, ‘패스트푸드, 탄산음료, 인스턴트식품 적게 먹기’라는 교육적 내용을

by장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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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학 봉사활동단체 ‘이웃사랑모임’, 소외계층에 연탄 배달

지난 13일 우리 대학 봉사단체인 ‘이웃사랑모임’이 채정룡 총장, 문동신 군산시장과 함께 신풍동 일대 소외 계층 5세대에 연탄 1500여 장을 배달했다. 이웃사랑모임은 우리 대학 직원 45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이며, 2006년부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을 찾아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웃사랑모임 부단장 김성수 총무과장은 “봉사활동을 다니다 보면 음지에서 사비를 털어

by장한비 기자
무료 환경동아리 Green-I, 그린장터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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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동아리 Green-I, 그린장터 열어

        지난달 1일, 우리 대학 환경동아리 그린아이(Green-I)가 공학연구소(소장: 이창경)의 후원을 받아 ‘재활용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주제로 한 재활용 벼룩시장 그린장터를 열었다.   올해로 3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본인에게 필요 없는 물건을 팔고, 필요한 물건을 싼 가격에 구매하는 재활용시장으로, 환경보호 실천을 위한

by안송희 기자
무료 습관의 힘/만가지 행동/뇌로부터의 자유
연재종료

습관의 힘/만가지 행동/뇌로부터의 자유

      『습관의 힘』 찰스 두히그 지음, 강주헌 옮김(갤리온, 2012) 7퍼센트의 미국인만 사용했던 치약이 어떻게 전 세계인의 필수품이 되었으며, 마이클 펠프스는 최악의 상황에서 어떻게 세계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는지, 스타벅스는 어떻게 말썽꾸러기 직원을 1년 만에 최우수 사원으로 만들었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좀처럼 변하지 않는 자신과 세상을 간단하고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타워>
연재종료

<타워>

재난 영화의 드라마는 단순하다. 행복한 일상을 지내던 사람들이 사고로 인해 이별하거나 갖은 고초 끝에 어려움을 빠져나오거나. 대개 이 두 가지 스토리 안에서 기승전결은 마무리된다. 재난이란, 우리가 일생을 살아오면서 경험하게 되는 수많은 희로애락을 단숨에 경험하게 한다. 그리고 아무나 겪을 수 없는, 아니 엄밀히 말해 어떻게든 피하고 싶은 고통스러운 순간이기 때문에 관객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