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동적인 학습과 어설픈 지식에서 벗어나기
최근 대학에서의 산학협력이 강조되면서 ‘현장실습’이나 ‘캡스톤디자인’과 같은 교과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대학 전체에서 이러한 교과목들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최근의 일이지만, 실상 몇 년 전부터 일부 단과대학에서는 자주 강조되어 오던 교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세부적인 교과목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론이 논의되고 그 효율성에
최근 대학에서의 산학협력이 강조되면서 ‘현장실습’이나 ‘캡스톤디자인’과 같은 교과목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대학 전체에서 이러한 교과목들이 강조되고 있는 것은 최근의 일이지만, 실상 몇 년 전부터 일부 단과대학에서는 자주 강조되어 오던 교과목이라고 할 수 있다. 세부적인 교과목의 운영 방식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 방법론이 논의되고 그 효율성에
황룡골 사람들 - 강봉균(회계학·석좌교수) 지난 9월, 우리 대학은 강봉균 전 의원을 회계학과 석좌교수로 임용했다. 강 교수는 정보통신부 장관, 청와대 경제수석, 재정경제부 장관 등 공직 생활과 3선의 의정활동을 통해 얻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2012년 9월부터 2014년 8월까지 2년 동안 특강을 하게 되었다. 지난 8일, 제4회 특강을 마친 강
가을비가 몇 번 지나가더니 이제는 겨울옷이 어색하지 않게 날씨도 차가워졌습니다. 기말고사를 준비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기말고사가 끝나면 여러분의 학사력은 이미 2012년을 끝맺고 동계방학의 시작을 알리고 있을 것입니다. 즐거운 기분으로 동계방학과 2013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차분하지만 알찬 준비를 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오늘은 많은 이들이 쓸 때 혼동을 일으키는 ‘며칠’과
국어국문학과 권병로 교수가 세계 3대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르퀴즈 후즈 후’(Marquis who's who)에 등재되었다. 권병로 교수는 전공인 국어학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았다. 특히, 외국어로서의 한국어 교육 부분에서 「영어 화자가 한국어를 배울 때 음성학적 문제점에 관한 연구」를 비롯한 음운론 분야의 논문 등이 뛰어나다고 평가받았다.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다.” 부지런함을 강조하는 속담임은 누구나 다 아는 바일 것이다. 언젠가 “일찍 일어나는 새가 피곤하다. 그리고 난 아침을 먹지 않는다”라는 글을 보며 웃어넘긴 기억이 있다. 지금 생각해보면 많은 학생들이 실로 그렇게 생각하고 있지는 않은지 아쉬운 마음이 든다. 내가 대학을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가 고흥군·동초제판소리보존회(이사장: 이일주)에서 수여하는 ‘제5회 동초대상’을 수상했다. 고흥국악협회는 최동현 교수가 30년간 판소리 연구에 매진해 오면서 민족음악학을 도입했고, '명창론'과 '고수론'을 개척했으며, 여러 음반의 사설 채록을 맡아 주석하는 등 판소리 연구에 크게 기여했다고 평가했다.
지난 6일 컴퓨터정보공학과 1학년 김민상 학우와 군산중앙고등학교 2학년 장준호 학생의 ‘스마트 컬러펜’이 ‘제2회 지식경제부와 함께하는 IT융합 아이디어 캠프’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특별상을 받은 김민상-장준호의 ‘스마트 컬러펜’은 스마트폰과 연동이 되는 펜 형식의 휴대용 프린터 기술이다.
경제학과 정균승 교수가 국제인명센터(IBC)에서 선정하는 “2012년 올해의 세계적 교육자”로 선정되었다. IBC는 유럽을 대표하는 세계적 인명기관이며, “2012 올해의 세계적 교육자”는 IBC 산하 선정위원회에서 엄정한 심사과정을 거쳐 선정했다. 정균승 교수는 왕성한 강의 활동을 통해 교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큰 점을 인정받아 세계적인 교육자로 선정되었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