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과 멋이 가득한 전북
비빔밥을 말하면 전북의 전주 비빔밥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전북은 한반도 산과 들 그리고 바다가 잘 어우러진 아름답고 인정 많은 고장이다. 내 마음 속의 전북은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또 다른 미래의 천년을 준비하여 힘차게 비상하는 고장이다. 이곳에서 한국 사람의 훌륭한 풍모를 느낄 수 있었고, 세계적인 무형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판소리,
비빔밥을 말하면 전북의 전주 비빔밥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다. 전북은 한반도 산과 들 그리고 바다가 잘 어우러진 아름답고 인정 많은 고장이다. 내 마음 속의 전북은 천년의 역사와 전통을 기반으로, 또 다른 미래의 천년을 준비하여 힘차게 비상하는 고장이다. 이곳에서 한국 사람의 훌륭한 풍모를 느낄 수 있었고, 세계적인 무형문화 유산으로 지정된 판소리,
기자 칼럼 - 마음의 여유를 찾자 2012년의 가을도 얼마 남지 않았다. 내일은 새로운 달이, 일주일 뒤에는 절기상으로 겨울이 시작된다. 날짜와 계절, 기후는 시간의 흐름에 따라 참 열심히 변해 왔다. 가을이 시작된 후 여름을 뜨겁게 달궜던 더위가 식고, 일교차가 커졌다. 백로에는 이슬이 내리기 시작하더니 추분이 지나 밤이 점점 길어졌다. 10월에 들어서는
기계자동차공학부 나의균 교수가 ‘자동차 차체 점 용접부 특성에 관한 연구’ 논문으로 한국자동차공학회(KSAE)의 기술논문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논문 내용은 용접 조건에 따른 너깃의 크기 예측, 차체 두께에 따른 최적의 용접조건, 차체 점 용접부의 불량률 최소화를 위한 용접기술 등에 관한 심도 깊은 연구내용을 담고 있다. 이주영 수습기자 tardis123@kunsan.
지난 23일부터 26일까지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학과장: 이민아)에서 주최하는 제6회 졸업 작품 전시회가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학생들이 4년 동안 배우고 실습해 온 전공 작품들로 이뤄졌다. 특히 산학교류전과 함께 선을 보인 작품들을 비롯해 기업에 진출한 동문들의 작품들, 산학협력기업 계약운영제사업 성과물 등이 함께 전시돼 전문가들로부터 관심을 받았다.
여러분 중간고사 시험 좋은 결과 얻으셨는지요? 중간고사도 지나고 나니 이제는 2학기도 얼마 남지 않은 느낌입니다. 공기도 차가워져서 이제는 내륙에서는 심심치 않게 영하로 떨어졌다는 뉴스도 접할 수 있습니다. 한 해의 일들을 서서히 정리하며 좋은 마무리를 준비해야 할 시기인 것 같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힘차게 달려온 ‘바른 말 고운 말’
요즘 취업에서는 인성(人性)의 중요성이 점점 강조되고 있다. 학생 취업을 위해 만나는 기업의 사장님들은 한 목소리로 인성이 좋은 젊은이를 소개해 달라고 한다. “인성이 좋은 친구를 어떻게 선별하지?” 스스로 질문을 해보지만 참으로 어렵다. 왜냐하면 인성은 토익(TOEIC) 시험과 같이 정량적으로 측정될 수 없는 특성이 있기 때문이다. 사전적 의미의
은파 호수와 월명산은 군산시민들이 가벼운 산책과 운동을 위해 가장 자주 찾는 시민 공원이다. 도심 가까이에 산책과 등산을 즐길 수 있는 공원이 있다는 점은 다른 어느 도시와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 군산의 장점 중의 하나일 것이다. 시민을 위해 잘 갖추어진 공공 공원을 조성하는 것도 역사적으로 근대 도시 공간을 형성하는 중요한 요소 중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