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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근, 김형섭, 노정래 교수 연구팀 차세대 신기능 식물성 먹이 생물 개발

지난 4일 해양과학대학 해양생물공학과 조수근, 김형섭 교수와 해양학과 노정래 교수가 동림 피엔디 자연환경연구소와 공동으로 해산 어패류를 양식할 때 절대적으로 필요한 새로운 종류의 신기능성 식물먹이생물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에서 개발된 식물먹이생물은 함유하고 있는 색소가 다양해 배양 환경에 따라 여러 가지 색상을 띠므로 천연 색소 활용 및 이산화탄소 저감 등의 친환경적인 분야와 병행해

by장한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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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룡축제는 소통 문화이며 가치 수준의 척도

9월이 되면 한해의 결실을 자축하듯 황룡축제가 우리 구성원 모두를 기다리게 한다. 매년 치러지는 축제지만 항상 새롭고 올해는 어떻게 할까 호기심도 생긴다. 요즘은 과거의 지성인 축제라는 권위적 발상보다 더욱 개방적이고 다양하다. 어느 대학인가에서는 축제 콘셉트를 ‘광락(狂樂)’이라 하여 미치도록 즐기라고 선동(?)하기도 한다. 미치도록 즐기기 위해 유명 연예인이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한중 수교 20돌 -韓流에게 길을 묻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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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 수교 20돌 -韓流에게 길을 묻다

      한중 수교가 올 8월 24일을 기점으로 20돌을 맞이하였다. 그 동안 한·중간 정치·경제 협력과 민간교류 뿐만 아니라 문화 교류에서도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다. 중국은 미국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G2로 국력이 급신장하면서 문화에 대한 수요도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개혁개방 초기 먹고 입는 것을 중시하는 온빠오(溫飽)

무료 내가 직접 만든 야식, 맛 한 번 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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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직접 만든 야식, 맛 한 번 볼까?

늦은 밤 출출한 배를 부여잡고 아직도 먹을 것을 찾고 있는가? 깊어가는 밤만큼이나 고파지는 배. 밥 먹고 돌아서면 또다시 금방 배가 고파지는 청춘들을 위한 야식 레시피가 도착했다. 출출한 이 밤, 매번 야식 본능을 잠재우기만 했다면 오늘만큼은 특별히 야식 본능을 살려 간단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야밤의 간식을 맛보기로 하자. 달달함으로 입맛을

by배단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