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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료 칸의 여왕이 선사하는 사치스럽고 유려한 미의 향연 <멜랑콜리아>
오피니언

칸의 여왕이 선사하는 사치스럽고 유려한 미의 향연 <멜랑콜리아>

칸의 아성은 많은 이름들을 허락하지 않는다. 매년 상영되는 영화들을 살펴보면, 알 수 있겠지만, 대개 비슷한 감독의 이름들이 거론된다. 말하자면, 칸은 자신이 발견한 감독들이 어떻게 성장하는가를 주목하고 싶어한다. 우리 영화계에서 칸에 진출했던 박찬욱이나 이창동, 임상수 감독도 마찬가지이다. 지난해 커스틴 던스트에게 여우주연상을 선사했던 영화 ??멜랑콜리아??의 감독 라스 폰 트리에도 역시 순혈의

by정은해 선임기자
대학

유럽미디어문화학과, 마인드맵 특강 열려

지난 22일 유럽미디어문화학과(학과장: 이혜자)에서 주최한 마인드맵 특강이 인문대학 1224호 실습실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을 대상으로 유상민 교사를 초빙하여 진행됐으며 마인드맵을 통한 학생들의 사고력, 창의력, 기억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원유민 수습기자 yumin1116@kunsan.ac.kr

by원유민 기자
연재종료

카푸치노

하얀색 줄무늬 달린 빨대를 들여다본다 찌를까 말까 찌를까 말까 두 눈 감고 꼭 빨대를 꼭 내 입술 사이에 꼭 꽂는다. 카푸치노 속을 감춘 네 모습에 난 그저 망설이는 구나 거품 뒤의 너의 감춰진 마음을 보여주지 않으렴. 마음을 떠보려 너를 떠보려 너를 휘이익 저어본다 아직도 사라지지 않는 너만의 안개 맥주 거품

by원유민 기자
대학

지난 15일, ‘HOT PLACE’ 열려

지난 15일 예술대학 학생회(회장: 김지원)와 사회과학대학 학생회(회장: 이윤주)에서 공동 주관한 ‘HOT PLACE’가 체육관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학업에 지친 학생들이 일상에서 벗어나 함께 어울리며 끼와 열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축제에서는 △장기자랑 △축하공연 △경품추천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나래날개 학생회 간부 중 강물빛 학생(

by원유민 기자
오피니언

아름다운 배려(配慮)

나눌 배(配), 생각할 려(慮) - 생각을 나누다(필자의 생각으로 풀이한 뜻). 오늘은 ‘배려’에 대해 말을 하고자 한다. 배려란 위에서 언급했듯이 ‘생각을 나누는 것’ 즉, ‘타인을 생각한다’는 것이다. 요즘 캠퍼스를 거닐다보면 날씨가 좋아 친구들과 담소를 나누며 사진도 같이 찍고, 산책을 하는

by김선주 선임기자
대학

음악과 제18회 '협주곡의 밤’ 개최

음악과(학과장: 임옥희)는 지난 22일 오후 7시 30분에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제18회 ‘협주곡의 밤’을 개최했다. 양희정(음악·교수) 교수가 지휘하는 이번 음악회는 학생들에게 열정을 마음껏 발산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협주곡은 △La Forza Del Destino △La Traviala 2막 中 ‘Lunge da lei per me non v'ha

by유지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