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전문인력 특강
오는 15일(일) 오후 5시,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강’이 디지털정보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 전문가가 참석해 학생들에게 관계형 데이터베이트 언어인 ‘SQL'에 관한 내용과 의미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선주 기자 sophiaword@kunsan.ac.kr
오는 15일(일) 오후 5시,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에서 지원하는 ‘데이터베이스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특강’이 디지털정보관에서 진행된다. 이번 특강에서는 한국데이터베이스 진흥원 전문가가 참석해 학생들에게 관계형 데이터베이트 언어인 ‘SQL'에 관한 내용과 의미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김선주 기자 sophiaword@kunsan.ac.kr
최근 가장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은 아마도 「건축학개론」일 것이다. 「건축학개론」은 1990년대 대학을 다녔던 세대들의 감수성을 관통한다. 게스티셔츠, 삐삐, 압구정과 같은 기호들은 80년대 학번 선배들이 읽었던 마르크스나 엥겔스의 공백을 빠르게 메꿨다. 세련됨과 낭비, 취향과 소비 사이에서 자기 정체성의 지점을 찾아야했던 세대, 90년대 학번들에게 있어 20대는 자기 스스로를 어떻게 연출하느냐에
지난 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황룡도서관 1층 로비에서 전자책도서관 이용시연회가 열렸다. 이 행사는 전자책도서관을 활성화하고 전자책 이용률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전자책도서관 이용시연회에서는 △PC 및 모바일 기기를 통한 전자책 이용 방법 시연 △전자책도서관 이용 안내 리플릿 제공 △전자책 다독상 행사 홍보 등이 진행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교육과학기술부 후원, 한국대학사회봉사협의회 주관으로 실시한 2011년 동계 단기 23기 한국대학생 해외봉사단 해단식이 지난 2월 24일 서울 누리꿈스퀘어 국제회의실에서 열렸다. 우리 대학에서는 전라도 지역 특화사업으로 이 슬(산업디자인․4), 김동훈(신소재공․3), 주진웅(해양생산학․2) 3명이 인도네시아에 파견돼 15일 간의 해외봉사를 실시했다. 봉사단 사진공모전에서 본교 학생이 포함된 인도네시아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리는 요즘, 12학번 학우들은 아직 학교의 모든 것이 낯설고 새로울 것이다. 필자를 포함해서 주변의 친구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1학년 때는 모두 어려움을 겪었다고 한다. 고등학교시절에는 학교와 선생님이 모든 것을 지시해 주는 것에 반해 대학에서는 스스로 찾아야만 하는 데에서 두려움을 느꼈기 때문이리라. 그런 신입생 학우들에게는 <군산대언론사&
Q. 세계로 여행도 하고 공부도 하고 싶으면 어떻게 해야 되지? A. 세계로 여행도 하고 공부도 하는 거 어렵지 않아요~! 우리 대학에서 제공하는 세계교육기행 프로그램으로 하면 돼요~ 세계화?정보화 시대에 학생들에게 해외 현지의 교육, 문화 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탐방학습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야! 급변하는 국제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적응할 수
Q. 매일 매일 책을 읽어야 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작심삼일인 경우가 태반이야. 또 책을 읽어도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으로 책을 읽고, 읽은 책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A. 고민고민 하지마~!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혹시 황룡교양필독서라고 알고 있니?
Q. 요즘 해외유학과 어학연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나도 한번 가보고 싶어. 그런데 비용도 부담스럽고 신뢰할 수 있는 어학연수 찾기도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