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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

신입생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위한 제언

2012년이 시작 된지도 벌써 두 달이 지나갔고 이제 3월이다. 한 해의 시작은 1월이지만 학교에서는 3월이 출발점이다. 3월은 대학에서 새로운 학년과 학기가 시작되는 시기이기도 하지만, 다른 무엇보다도 대학 교정에 풋풋한 신입생들의 기운이 가득 차기 때문에 한 해 중 가장 활기가 넘쳐 있는 달이기도 하다. 매년 3월마다 새롭게 입학한 신입생을 보면 그들의

무료 삶과 역사의 순간이 기다리는 곳, 박물관으로의 향기로운 초대
문화

삶과 역사의 순간이 기다리는 곳, 박물관으로의 향기로운 초대

        학생과 시민을 위한 학습과 문화의 공간, 박물관. 최근 박물관은 유물을 수집·보관하는 장소로 존재할 뿐만 아니라 유물을 일반에게 공개함으로써 학습과 오락을 제공하는 교육적이고 미적인 장소로도 존재하고 있다. 박물관에서의 유물을 통한 체험학습은 감각적이고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다는 면에서 책을 통한 추상적인 학습보다 좋다. ‘백문이 불여일견’

by김태경 기자
대학

희망나눔 청년사업단, 아동비전 형성서비스 ‘내일을 여는 아이’ 시행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에서는 지난 2월부터 아동비전 형성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아동비전 형성서비스인 ‘내일을 여는 아이’는 군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국 평균 가구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이 긍정적 자아인식과 미래 비전을 형성하고 책임감

by김태경 기자
대학

2012 학군사관 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 열려

지난 20일, 아카데미홀에서 학군사관 후보생 및 학부모, 주요 관련자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학군사관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이 열렸다. 행사는 성적 우수자 표창, 임관신고, 임관 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승급·입단자 신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우리 대학 155학군단(단장: 이충희)은 2011년 학생군사학교 평가

by김태경 기자
무료 최동현 교수 판소리 국·영문 자막 제작
대학

최동현 교수 판소리 국·영문 자막 제작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판소리에 대한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 다섯 바탕을 영문 번역했다. 또한 공연용 국·영문 자막도 제작했다. 번역된 다섯 바탕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등이다.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예술 속의 과학
연재종료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예술 속의 과학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이광래, 김선희, 이기원 저 (지와사랑, 2011) 이 책은 심각한 마음병을 앓는 사람들에게 정신의학적 진단이나 그에 따른 화학약물요법이 아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인정과 인간애적인 치유를 제공한다. 눈에 보이는 질병, 즉 ‘병원병’이 아닌 보이지 않는 ‘마음앓이’는 약물적 치료보다

by군산대언론사 2
연재종료

‘웃-’과 ‘윗-’

여러분과 올 한해 같이 바른 말 고운 말에 대해서 생각해 볼 박시균 교수입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국어에서 나타나는 잘못 되거나 혼동을 일으키는 표현들을 생각해보고 그것들을 바르게 고쳐 나가면서 올바르고 아름다운 국어를 쓰도록 같이 노력해 가도록 합시다.   ‘웃마을에 놀러 간다.’, ‘윗마을에 놀러 간다’ ‘웃어른을 찾아뵈러

by김의한 선임기자
연재종료

칸나의 시절

              칸나의 시절 나희덕  난롯가에 둘러앉아 우리는 빨간 엑스란 내복을 뒤집어 이를 잡았었지. 솔기에서 빠져 나가지 못한 이들은 난로 위에 던져졌지. 타닥타닥 튀어오르던 이들, 우리의 생은 그보다도 높이 튀어오르지 못하리란 걸 알고 있었지. 황사가 오면 난로의 불도

by김의한 선임기자
대학

일장춘몽

한때 일본 바둑계를 주름잡았던 프로 바둑기사 조치훈씨가 기성전에서 우승한 후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자신은 바둑돌을 한수, 한수 둘 때 마다 목숨을 걸고 둔다는 유명한 말을 한적이 있다. 무슨 바둑돌을 목숨을 걸고 두겠느냐 만은 자신의 프로 정신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다. 최근에는 ‘나는 가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