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Blog

무료 운명보다 무서운 자본, <화차>
연재종료

운명보다 무서운 자본, <화차>

영화 <화차>는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은 사회파 추리 소설이라고 불린다. 이유는 하나다. 그녀가 쓴 소설 속에서 일어나는 범죄는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는 사회적 증상에 가깝다. 살인이나 사기를 저지르는 주체는 분명 사람이다. 하지만 그 사람을 살인이라는 행위까지 끌고 가는 것이 바로 사회이다. 돈으로 움직이는 사회,

오피니언

사회적 지위에서 오는 억압은 삶의 일부이다

인간의 사회적 지위는 삶과 사회를 구축하고 지탱하는 중요한 체제(구조)이다. 이러한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억압 구조는 필수적 요소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사회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논하면서 억압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한다. 그러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우리 사회의 교권붕괴일 것이다. 교권에서의 사회적 지위 체계는 가장

by군산대언론사 2
연재종료

‘진정성’과‘공감’의 대학발전계획과 여의주를 품는 2012년!

  새 희망을 안고 다시 2012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새해를 맞았다. 역사상으로 얼른 떠오른 것이 420년 전 임진왜란인데, 그 어느 해보다 국내외 여건이 불확실하다.   우선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주요국 지도부가 대선을 치르고, 중국도 교체가 예정돼 한마디로 변화의 한 해가 될 것임에 분명하다. 더욱이 연말 북한 지도체제의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개최
대학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개최

      총동문회(회장: 강봉균)는 17일 저녁 나운동 궁전웨딩홀에서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산시립교향악단 공연 △공로상 시상 △만찬 및 환담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 날 ‘2011년도 송년의 밤’ 에서 총동문회는 대학에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

by 강유진 기자
무료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생 특강
대학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 졸업생 특강

      지난 14일 오후 2시에 주거 및 실내계획학과(학과장: 이성미)에서 주최한 졸업생의 전공 멘토링이 자연과학대학4호관 4101호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재학생들에게 현장 실무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한편, (주)성인터내셔널에 재직중인 2008년 졸업생 강성혜가 강사로 초빙됐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

by 강유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