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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나눔 청년사업단, 아동비전 형성서비스 ‘내일을 여는 아이’ 시행

희망나눔 청년사업단(단장: 강영숙)에서는 지난 2월부터 아동비전 형성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아동비전 형성서비스인 ‘내일을 여는 아이’는 군산시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국 평균 가구소득 100% 이하에 해당하는 초등학생, 중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사회·문화활동 및 자기주도력 향상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또한 학생들이 긍정적 자아인식과 미래 비전을 형성하고 책임감

by김태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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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학군사관 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 열려

지난 20일, 아카데미홀에서 학군사관 후보생 및 학부모, 주요 관련자 3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2 학군사관후보생 임관식 및 승급·입단식’이 열렸다. 행사는 성적 우수자 표창, 임관신고, 임관 사령장 수여, 계급장 수여, 승급·입단자 신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우리 대학 155학군단(단장: 이충희)은 2011년 학생군사학교 평가

by김태경 기자
무료 최동현 교수 판소리 국·영문 자막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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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현 교수 판소리 국·영문 자막 제작

국어국문학과 최동현 교수 연구팀이 국내 최초로 판소리에 대한 외국인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판소리 다섯 바탕을 영문 번역했다. 또한 공연용 국·영문 자막도 제작했다. 번역된 다섯 바탕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수궁가 △적벽가 등이다.  

by군산대언론사 2
무료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예술 속의 과학
연재종료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더 나은 삶을 상상하라/예술 속의 과학

      『마음, 철학으로 치료한다』이광래, 김선희, 이기원 저 (지와사랑, 2011) 이 책은 심각한 마음병을 앓는 사람들에게 정신의학적 진단이나 그에 따른 화학약물요법이 아닌 얼어붙은 마음을 녹일 수 있는 인정과 인간애적인 치유를 제공한다. 눈에 보이는 질병, 즉 ‘병원병’이 아닌 보이지 않는 ‘마음앓이’는 약물적 치료보다

by군산대언론사 2
연재종료

‘웃-’과 ‘윗-’

여러분과 올 한해 같이 바른 말 고운 말에 대해서 생각해 볼 박시균 교수입니다. 여러분, 저와 함께 국어에서 나타나는 잘못 되거나 혼동을 일으키는 표현들을 생각해보고 그것들을 바르게 고쳐 나가면서 올바르고 아름다운 국어를 쓰도록 같이 노력해 가도록 합시다.   ‘웃마을에 놀러 간다.’, ‘윗마을에 놀러 간다’ ‘웃어른을 찾아뵈러

by김의한 선임기자
연재종료

칸나의 시절

              칸나의 시절 나희덕  난롯가에 둘러앉아 우리는 빨간 엑스란 내복을 뒤집어 이를 잡았었지. 솔기에서 빠져 나가지 못한 이들은 난로 위에 던져졌지. 타닥타닥 튀어오르던 이들, 우리의 생은 그보다도 높이 튀어오르지 못하리란 걸 알고 있었지. 황사가 오면 난로의 불도

by김의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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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장춘몽

한때 일본 바둑계를 주름잡았던 프로 바둑기사 조치훈씨가 기성전에서 우승한 후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자신은 바둑돌을 한수, 한수 둘 때 마다 목숨을 걸고 둔다는 유명한 말을 한적이 있다. 무슨 바둑돌을 목숨을 걸고 두겠느냐 만은 자신의 프로 정신을 단적으로 표현한 것으로 우리의 기억 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다. 최근에는 ‘나는 가수다’

연재종료

대한제국 관세행정의 유일한 건축유산, 구 군산세관 본관

한반도 서쪽에 위치한 군산은 예로부터 서해안 뱃길의 요충지로서, 고려시대와 조선시대에는 조운제도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했었다. 19세기말에 이르러 대한제국 정부의 속령으로 개항장이 되고,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군산은 주로 근대 개항도시의 모습으로 기억되어 왔다. 군산이 근대도시로 변모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되었던 ‘개항’이라는 역사적 사건의 직접적인 결과물이 내항의 구 군산세관 본관 건물이라고 할

by김의한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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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활, 동아리 활동을 하자

우리 대학에는 많은 동아리들이 있다. 이 동아리들은 봉사활동부터 연극, 음악, 운동, 그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하고 있다. 하지만 최근에는 동아리들이 활동에 애를 먹고 있다. 동아리에 가입해 활동하려는 학생들이 줄어들었기 때문이다. 요즘 대학생들은 매우 바쁘다. 학점관리, 토익시험 준비, 각종 자격증 취득 등으로 주변을 둘러볼 여유 따윈 없고 방학기간 까지 영어학원에서 시간을

by김의한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