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한국지능시스템학회 추계학술대회 개최
2011 한국지능시스템학회(KIIS) 추계학술대회가 오늘부터 오는 2일(월)까지 공과대학 3호관에서 열린다. 한국지능시스템학회는 국내 학술대회 및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는 등 퍼지이론과 지능시스템 분야를 주도적으로 연구하며 다양한 학술활동을 매년 열고 있다.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저명 학자의 발표와 지능정보시스템, 인식시스템, 미셀레니어스 등 다양한 분야의 논문 1백10여 편이 발표된다. 정은해 기자 for_truth@kunsan.ac.
쉽고 간결하게 쓰자
글은 쉽고 간결하게 쓰는 것이 좋다. 쉬운 우리말 표현이 있다면 굳이 어려운 한자어를 쓸 필요가 없다. 중복되거나 불필요한 말로 문장을 길게 늘이거나 번역투로 표현하는 것 역시 문장을 어렵고 복잡하게 한다.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필자의 박사 학위 논문을 살펴보니 ‘-고 있다’라는 표현이 162회나 나온다. 그 대부분은 ‘-고
내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한 현명한 선택의 법칙 ‘10-10-10’
우리의 삶은 선택의 연속이다. 하루를 시작하는 시점에서부터 ‘지금 눈을 뜰까 조금 더 있다가 뜰까?’, 일어나서 바로 ‘세수를 할까 운동부터 할까?’, ‘아침을 먹을까 말까?’ 등을 비롯하여 매순간순간 선택하면서 우리는 삶을 영위하고 있다. 선택에도 여러 가지 다양한 선택이 있다. 상대방의 청혼을 ‘받아들일까
문화유적의 寶庫, 군산
인터넷 등 여러 매체를 통해 군산 여행에 관한 자료를 찾다보면 대부분 일제강점기 이후 중심으로 소개되어 있다. 언 듯 보면 군산은 마치 일제강점기에 형성된 도시처럼 비춰지기 쉽다. 최근 진행되는 문화재와 관련된 대다수의 사업과 활동들 또한 일제강점기 문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지난 일년동안 이 지면을 통해 우리 군산지역의 문화유적을 큰 틀에서
<미션 임파서블 4> : 고밀도 액션 패키지의 디럭스 판
헐리우드의 블록버스터들은 남성 히어로가 펼치는 ‘미션 임파서블’의 시청각적 수행의 전시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제임스 본드’와 ‘슈퍼맨’ 및 ‘인디아나 죤스’ 등의 고전적인 영웅들뿐만 아니라, ‘배트맨’, ‘스파이더맨’, ‘제이슨 본’ ‘잭 스패로우’ 등
‘황룡튜터링 및 우수보고서 시상식’ 열려
지난 15일, 교육개발원(원장: 류보선)에서 주최하는 ‘2011학년도 황룡튜터링 및 우수보고서 시상식’이 제2학생회관 2층 세미나실에서 열렸다. 이번 황룡튜터링 및 우수보고서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황룡튜터링 △최치원상(최우수활동상): The Best(법학과) △채만식상(우수활동상): DAY BY DAY(유럽미디어문화학과) 외 1팀 △우수소감문상: 김경직(유럽미디어문화학과) 외 8명 ▲우수보고서 △채만식상(우수상): 서지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