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학습 동아리 연구실적 발표대회 개최
지난 1월 3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정책학습동아리 연구실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2008년부터 시행된 이 대회는 행정 직원의 역량 강화와 학내 학습문화 확산 등을 도모하기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9개 동아리 중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9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수상팀은 ▲최우수상 우공이산(‘Multi player형 인재육성을 위한 다전공 운영 활성화 방안’
지난 1월 3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정책학습동아리 연구실적 발표대회 및 시상식이 진행됐다. 2008년부터 시행된 이 대회는 행정 직원의 역량 강화와 학내 학습문화 확산 등을 도모하기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9개 동아리 중 우수동아리로 선정된 9개 동아리가 참가했다. 수상팀은 ▲최우수상 우공이산(‘Multi player형 인재육성을 위한 다전공 운영 활성화 방안’
영화 <화차>는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미야베 미유키의 소설은 사회파 추리 소설이라고 불린다. 이유는 하나다. 그녀가 쓴 소설 속에서 일어나는 범죄는 개인의 선택이라기보다는 사회적 증상에 가깝다. 살인이나 사기를 저지르는 주체는 분명 사람이다. 하지만 그 사람을 살인이라는 행위까지 끌고 가는 것이 바로 사회이다. 돈으로 움직이는 사회,
인간의 사회적 지위는 삶과 사회를 구축하고 지탱하는 중요한 체제(구조)이다. 이러한 사회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서 억압 구조는 필수적 요소이다. 하지만 인간들은 사회적 지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지만 한편으로는 인간의 자유와 평등을 논하면서 억압으로부터 벗어나려고 한다. 그러한 모습을 찾아볼 수 있는 것은 우리 사회의 교권붕괴일 것이다. 교권에서의 사회적 지위 체계는 가장
새 희망을 안고 다시 2012년 임진년(壬辰年) 흑룡의 새해를 맞았다. 역사상으로 얼른 떠오른 것이 420년 전 임진왜란인데, 그 어느 해보다 국내외 여건이 불확실하다. 우선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미국, 프랑스 등 세계 주요국 지도부가 대선을 치르고, 중국도 교체가 예정돼 한마디로 변화의 한 해가 될 것임에 분명하다. 더욱이 연말 북한 지도체제의
총동문회(회장: 강봉균)는 17일 저녁 나운동 궁전웨딩홀에서 총동문회 ‘2011년도 송년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군산시립교향악단 공연 △공로상 시상 △만찬 및 환담 등이 진행됐다. 한편, 이 날 ‘2011년도 송년의 밤’ 에서 총동문회는 대학에 5백만 원의 발전기금을 전달했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