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믹디자인학과 이선미 학생, 최우수상 수상
지난 달 26일, 제7회 옹골미술대전에서 세라믹디자인학과 4학년 이선미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지난 달 26일, 제7회 옹골미술대전에서 세라믹디자인학과 4학년 이선미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뉴스메이커가 주관한 ‘2011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우리 대학 해양생물공학과 최윤 교수가 선정됐다. 정다정 기자 dajeong6@kunsan.ac.kr
지금 세계는 기후와의 전쟁을 수행 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의 원인이 되고 있는 기후변화(climate change)의 영향은 지구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자연재해로 나타나고 있다. 주로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태풍 등의 극단의 기상(extreme weather) 재해 형태로 나타나며 그 피해 규모는 2010년의
냉기 가득한 바닥에 누워있다. 왜 누웠는지, 언제 누웠는지 모르겠다. 주변이 소란스럽다. 누군가의 검은 손이 내 눈을 억지로 닫는다. “운명하셨습니다.” 짧은 한마디 그러나 굳은 몸은 저항을 못한다. 머리카락 끝까지 얼어버린 나의 몸. 그러나 난 죽지 않았다. 몸이 굳지 않은 것들이 나의 몸을 닦기 시작한다. 세상의 빛을 가장 처음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