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학과 ‘나이팅게일 제전’ 참여
지난달 15일 예수간호대학이 주최한 ‘제14회 나이팅게일 제전’에 우리 대학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가 출전했다. 이 제전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예수간호대학 주최로 1983년 시작됐다. 이번 제14회 행사는 우리 대학 간호학과를 포함한 14개 학교가 모여 △개회식 △한마음 체육대회 제1마당 △중식기네스 △한마음체육대회 제2마당 △장기자랑 △축하공연 △시상식 및 폐회식의 순서로
지난달 15일 예수간호대학이 주최한 ‘제14회 나이팅게일 제전’에 우리 대학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가 출전했다. 이 제전은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지키기 위해 예수간호대학 주최로 1983년 시작됐다. 이번 제14회 행사는 우리 대학 간호학과를 포함한 14개 학교가 모여 △개회식 △한마음 체육대회 제1마당 △중식기네스 △한마음체육대회 제2마당 △장기자랑 △축하공연 △시상식 및 폐회식의 순서로
지난달 23일 수업을 받고 있던 중 친구로부터 “현영아 우리 대학이 부실대학으로 선정됐데”라는 내용의 문자를 한통 받았다. 문자를 보자 마음이 철렁 내려앉았다. 바로 휴대전화를 꺼내서 군산대학교를 검색해 기사를 찾아봤다. 그 내용은 이랬다. 국립 군산대학교가 교육과학기술부(이하 교과부)에서 국립대학 선진화 방안으로 발표한 구조개혁 중점추진 국립대학에 선진화추진 대학으로 선정됐다는
지난 달 26일, 제7회 옹골미술대전에서 세라믹디자인학과 4학년 이선미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의한 기자 han@kunsan.ac.kr
뉴스메이커가 주관한 ‘2011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에 우리 대학 해양생물공학과 최윤 교수가 선정됐다. 정다정 기자 dajeong6@kunsan.ac.kr
지금 세계는 기후와의 전쟁을 수행 중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지구온난화(global warming)의 원인이 되고 있는 기후변화(climate change)의 영향은 지구 곳곳에서 예상치 못한 대규모 자연재해로 나타나고 있다. 주로 폭염과 가뭄, 집중호우, 태풍 등의 극단의 기상(extreme weather) 재해 형태로 나타나며 그 피해 규모는 2010년의
냉기 가득한 바닥에 누워있다. 왜 누웠는지, 언제 누웠는지 모르겠다. 주변이 소란스럽다. 누군가의 검은 손이 내 눈을 억지로 닫는다. “운명하셨습니다.” 짧은 한마디 그러나 굳은 몸은 저항을 못한다. 머리카락 끝까지 얼어버린 나의 몸. 그러나 난 죽지 않았다. 몸이 굳지 않은 것들이 나의 몸을 닦기 시작한다. 세상의 빛을 가장 처음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