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군사문화탐방을 다녀와서
금년 3회를 맞는 학군단 해외군사문화 탐방은 百聞이 不如一見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중국을 가게 되었다. 그동안 여러 방송 매체나 책으로 알고 있었던 중국은 내가 본 중국의 절반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1년 5월 30일 06시 나는 첫 해외나들이의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학군단에 집결하여 인천공항을 거쳐 중국 상해로 향했다. 비행기를 타고 상해로
금년 3회를 맞는 학군단 해외군사문화 탐방은 百聞이 不如一見이라는 말이 딱 들어맞는 중국을 가게 되었다. 그동안 여러 방송 매체나 책으로 알고 있었던 중국은 내가 본 중국의 절반도 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11년 5월 30일 06시 나는 첫 해외나들이의 설렘 반 두려움 반으로 학군단에 집결하여 인천공항을 거쳐 중국 상해로 향했다. 비행기를 타고 상해로
지난 9일, 최재만 KB 국민은행 나운동 지점장이 본부 총장 접견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최재만 지점장은 “군산대학교의 발전을 피부로 느낄 수 있어 기쁘다. 우리 지역 인재양성의 요람인 군산대학교의 발전에 일조할 수 있으면 좋겠다”며 발전기금을 전했다. 이에 채정룡 총장은 “지역 사회의 관심과 성원이 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