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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믹디자인학과 최기림 학생, 최우수상 수상
지난 7월 30일, 제3회 목포도자기 전국공모전에서 세라믹디자인학과 3학년 최기림 학생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정현영 기자 jhy0221@kunsan.ac.kr
‘만인보 문학작품 조각공원 활용방안 세미나’ 열려…
군산시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 현대미술연구소(소장: 조영배)가 주관한 ‘만인보 문학작품 조각공원 활용방안 세미나’가 지난 7월 26일 황룡문화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세미나는 군산시 지곡동 새들공원에 건립하고 있는 군산 예술의 전당에 만인보 문학작품을 소재로 조각공원을 조성해 시민들에게 예술성이 높은 조각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세미나에는 만인보
개강호를 발간하며…
개강을 했다. 개강호를 준비하면서 으레 개강에 대한 희망찬 글을 써야 된다는 강박 같은 게 생겼다. 하지만 그런 글은 너무 상투적이기 때문에 막상 글을 쓰던 손이 민망해진다. ‘어떻게 글을 써야 글을 잘 썼다고 소문이 날까’ 고민하다가 방학 동안 외로웠던 학교가 생각났다. 다른 대학의 경우 방학 때 학교에 가면 많은
머리로 안 되면 몸으로 때워라
일반적으로 학생들에게 직업을 선택하려면 화이트 칼라(사무직)를 선호한다. 하지만 지금은 컴퓨터로 대부분 일을 처리하기 때문에 그 수요는 한정되어 있다. 거기에다 여성들이 대부분 사무직에 종사하기에 남성들의 입지는 더 좁아진다. 대학은 교양을 쌓으며 전문적인 지식을 익히는 곳이다. 현재는 고졸 학생이 원하기만 하면 누구나 다 대학에 들어갈 수 있을 정도로 문이 넓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