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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스탬프 투어를 가다>- 군산속으로~
군산시민을 위한 명품공원, 월명공원 체육공원에서는 군산 시민들이 건강을 위해 운동을 즐기고 있으며 월명 바다조각공원을 거닐며 작품을 감상하기도 한다. 벚꽃, 진달래,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피어나는 등의 절경으로 영화<글러브>에도 나올 정도니 영화 속 장면을 확인해보고 간다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백제시대 이전부터 존재한 유구한 역사의 증거, 은적사
세계화·지역화시대의 군산지역학
21세기 들어 세계화, 지역화라는 글로벌트렌드(Global trend)속에서 세계주의(globalism)의 발전과 함께 지역주의(localism)의 중요성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지방자치제가 실시된 이후 각 지방은 지역발전에 있어서 보다 유리한 위치를 차지하기 위하여 지역주의를 바탕으로 한 지역 또는 도시간의 경쟁이 날로 치열해지고 있다. 이러한 지역주의는 전통적인 지역갈등이나 지역차별과
이런 방식으로 해야만 신입생 환영회인가요?
“○○학과를 위하여~ 짠!”이라는 단합된 목소리가 여기저기서 들려온다. 바로, 신입생을 환영한다는 뜻에서 마련한 자리에서 들려오는 소리다. 환영회 분위기가 절정으로 치닫는 밤 10시. 이 시간쯤이면 학교 캠퍼스 군데군데에는 과도한 음주의 흔적인 토사물들이 어지럽게 흩어져 있고, 그 옆에선 도끼 자루 썩는 줄도 모른 채 건물 계단을 베개 삼아 곤한 잠에
젊음을 위해 꿈을 갖자
새학기를 시작한 지 벌써 한 달이 다 돼 간다. 이쯤 되면 학기를 시작하며 다짐했던 일들을 떠올려 보게 된다. 하지만 다짐대로 그 일을 실행해 가고 있는 학생들은 그다지 많지 않을 것이다. 많은 학생들의 계획 목록에는 ‘학과공부 집중’, ‘자원봉사 지원’, ‘배낭여행’ 등 다양한 목표들로 빼곡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