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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을 읽자!

요즘은 영상매체의 시대이다. 정보화 시대에 접어들면서 전통적인 인쇄 매체보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한 영상매체가 각광받고 있기 때문이다. 영상을 보는 것이 문자를 읽는 것보다 즐기기 훨씬 편하다. 하지만 영상매체는 생각할 여유도 주지 않고 끊임없이 정보를 쏟아낸다. 이런 영상매체의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것은 가장 최신의 정보가 논리적으로 요약돼 있는  신문이다. 미국의

by정현영 선임기자
무료 새로운 변화, 황룡인에게 친숙한 신문으로 거듭나길
연재종료

새로운 변화, 황룡인에게 친숙한 신문으로 거듭나길

이번 433호 ‘독자를 만나다’는 우리학교 졸업자이자 부속기관<생활과학교실>에서 선생님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지나’ 씨를 만나 <군산대언론사>에 대한 견해와 생활과학교실에 대해 들어봤다.       1. <군산대언론사>을 언제부터 읽기 시작했나? 그리고 기억에 남는 내용이 있는가? 2005년, 입학하고 얼마

by손성곤 기자
무료 모든 사회구성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사회복지’
연재종료

모든 사회구성원의 인간다운 삶을 위한 ‘사회복지’

사회복지란 국민의 생활 향상과 사회 보장을 위한 정책과 시설을 통틀어 이르는 말이다. 이는 사회생활의 모든 분야에 관계되는 조직적인 개념으로 사회구성원을 위한 복지 실천이 목적이다. 이번 호의 ‘학과 소개’에서는 이러한 학문에 대해 연구하는 사회복지학과에 대해 알아봤다. 우리 대학 사회복지학과는 모든 사회구성원이 인간다운 삶을 누릴 수 있는 복지사회의 구현에

by김두연 기자
무료 김형건 씨, 사랑의 나무 1천 주 기증
대학

김형건 씨, 사랑의 나무 1천 주 기증

        지난 23일,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에서 31년간 재직한 김형건 씨가 2백 50여만 원에 해당하는 사랑의 나무 1천 주를 기증하는 자리가 있었다. 평소 난초와 수목에 조예가 깊었던 김형건 씨는 우리 대학의 아름다운 조경을 위해 나무를 기증했다. 기증받은 나무는 체육관 주변에 식수되었다. 김형건 씨는 “평생을 몸담아온

by김선주 선임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