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관, 제8회 한국옻칠화회전 개최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우리 대학 미술관(관장: 곽석손)에서 한국옻칠화회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옻빛에 대한 인식의 확장’을 주제로 옻칠화가 30인의 작품을 선보였다. 한편 미술관은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등 지역 사회의 중요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그러한 노력의
지역은 좁게는 군산시, 넓게는 전북의 정치, 사회, 이슈, 행사 등을 취재하는 코너입니다.
지난 23일부터 29일까지 우리 대학 미술관(관장: 곽석손)에서 한국옻칠화회전을 개최했다. 이번 전시회는 ‘옻빛에 대한 인식의 확장’을 주제로 옻칠화가 30인의 작품을 선보였다. 한편 미술관은 다양한 장르의 전시회를 기획하고 개최하는 등 지역 사회의 중요한 문화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회는 그러한 노력의
지난 10일, 우리대학(총장: 채정룡)의 전신인 군산사범학교 전물군사 학도의용군 추모제가 군산 은파공원 현충탑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추모제는 한국전쟁 발발 당시 포항 안강전투에 참가했던 군산사범학교 4∼6학년 재학생 90여 명 중 안타깝게 산화한 29명의 충혼을 기리기 위해 열렸다. 추모제에는 우리대학 채정룡 총장, 강봉균 총동문회장, 이연식
지난달 18일부터 사흘간 전라북도 체육회가 주최하고 군산시와 군산시 체육회가 주관하는 ‘2012 전북도민체전’이 군산 월명종합경기장과 그 외 보조 경기장에서 열렸다. 이번 체전은 도내 14개 시·군에서 선수단과 관객들 총 2만 5천명이 참여해 △학생부 △청년부 △일반부로 나뉘어 31개 종목으로 진행됐다. ‘2012년 전북도민체전’은 개최지인 군산이 종합
지난달 4일에 열린 흰찰쌀보리 요리경연대회에서 백솔아(식품영양학·3), 김진한(식품영양학·4)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강유진 기자 kangj1671@kunsan.ac.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