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특별 헌혈 캠페인 진행
지난 23일, 제1학생회관 및 해양과학대학 앞에서 대한적십자사 전북혈액원이 주최하는 헌혈 캠페인이 열렸다. 캠페인은 매 학기에 한 번 진행하며, 헌혈 참가자에게 영화관람권, 외식교환권 등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한다. 하지만 지난 달 전국적으로 수혈용 혈액, 전혈이 부족하여 급하게 일정에 없던 바의 특별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대한적십자 전북혈액원 기획팀 배다솔 대리는 “수혈용 혈액이
음악과, 2016년 교수음악회 개최
지난 29일, 예술대학 음악과와 현대음악연구소가 주최하는 ‘2016년 교수음악회 飛上’이 군산예술의전당 소공연장에서 개최됐다. 음악과 오임춘 교수는 “교육과 연구 활동에 바쁜 음악과 교수님들이 새내기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독려하며, 함께 음악에 대한 열정을 키우기 위해 콘서트를 준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주회는 우리 대학 음악과 교수 △오임춘 △양희정 △박규연
스마일 학생회 공약 알림.
2015년 선거를 통해 Smile 학생회가 학생들의 이익을 대변해 올해를 이끌어 가게 됐다. 지난 번 선거에 참여했으나 공약을 잊은 학우들, 올해 새로 들어온 학우들에게 학생회가 내걸었던 공약을 되새기고, 살펴보는 시간을 갖고자 한다. 지면상의 문제로 모든 학생자치회의 공약을 싣지는 못하지만, 총학생회, 총동아리연합회, 총여학생회의 공약은 각 단과대학 학생회보다 상대적으로 중요하기에 기재하고자 한다. 아래의
처음오는 신입생과 오랜만에 온 복학생들을 위한 대학교 바로보기
‘너 어디야? 대학본부로 와.’ 전화로 휴학하는 친구를 불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 친구는 대학본부의 위치를 몰라 제가 데리러 간 적이 있습니다. 물론 거의 모든 사람들이 학교 내 구조를 알고 있겠지만 대학에 처음 오는 신입생과 오랜만에 돌아온 복학생은 대학의 어디가 어딘지 헷갈리거나 모를 수 있습니다. 그런 학우들을 위해 언론사에서 이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