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 열려
한국암웨이에서 주최하고 뉴트리라이트에서 주관하는 ‘제7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이 7월 1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 참가분야는 △UCC 영상 부문 △인쇄광고 부문 △생활사진 부문으로 나뉘며 전국에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를 할 수 있다. 참가분야별로 UCC 영상 부문은 개인 또는 팀 단위(팀당 3인 이하)로 신청이 가능하며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한국암웨이에서 주최하고 뉴트리라이트에서 주관하는 ‘제7회 뉴트리라이트 대학생 공모전’이 7월 1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번 공모전 참가분야는 △UCC 영상 부문 △인쇄광고 부문 △생활사진 부문으로 나뉘며 전국에 있는 대학생 및 대학원생이면 누구나 참가를 할 수 있다. 참가분야별로 UCC 영상 부문은 개인 또는 팀 단위(팀당 3인 이하)로 신청이 가능하며
요즘 정신없이 흘러가는 경쟁사회에서 자신의 일에만 신경쓰느라 몸과 마음이 피폐해진 사람들이 많다. 이는 우리 대학 내에도 흔히 볼 수 있는데, 젊음을 스펙쌓기에 매진하느라 맘 놓고 휴식을 취하지 못하고 스트레스 받는 학우들을 들 수 있다. 그래서 이번에 소개할 동아리는 지친 학우들의 마음을 검도로 치유해주고, 나아가 체력도 단련해주는 ‘군검회’를
지난 9일, 대한 적십자사 전북혈액원과 총학생회, 학생지원과가 공동 주관한 ‘생명 나눔 헌혈행사’가 제1 학생회관과 해양과학대학 앞 광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생명 나눔의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돼 약 400여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편, 우리 대학 헌혈의 집에서는 한해에 두 차례 정기적인
지난 16일 우리 대학 아카데미홀에서 아동가족학과(학과장: 심미옥)가 주최하는 제14회 황룡 아동제가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군산지역 내 어린이에게 꿈과 희망을 주는 지역사회 문화 행사로, 유아들의 행사 참관의 기회뿐만 아니라 예비교사로서의 졸업생들의 역량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아동제에서 아동가족학과 재학생 및 복수전공생 104명이 △악기 △율동
간호학과(학과장: 박영례)가 주관하는 간호학과 진로직업특강이 지난 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번 특강은 간호·보건직 공무원의 진로에 대해 자세히 탐색함으로써 학생들에게 간호인으로서의 역량을 함양하도록 독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간호사의 다양한 직업세계’를 주제로 전 보건진료원회 회장 신현주 율석보건진료소장이 강의를 맡아
지난 8일, 인문대학 1층 계단식 강의실에서 디지털 포렌식 복수전공 설명회가 개최됐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디지털 포렌식 전공과정과 디지털 포렌식의 전망 및 자격증, 디지털 포렌식 복수전공 모집에 대하여 설명했다. 우리 대학은 작년 2학기부터 국내 최초로 디지털 포렌식 융복합 전공을 신설해 복수전공자를 선발, 5학기로 운영하고 있다. 한편
봄꽃들이 지고 푸른 잎사귀들이 나뭇가지에 풍성하게 매달려 불어오는 바람에 사각거리는 계절이 돌아왔다. 전보다 싱그럽고 생동감 넘치는 계절, 바로 여름이다. 벽에 걸린 달력을 본다면 아직 늦봄이라 할 수 있겠지만, 캠퍼스의 곳곳에서 초여름의 생기가 넘쳐흐른다. 이 넘치는 생기는 젊음의 상징임과 동시에 이 시대를 살아가는 청춘들의 권리이자 의무다. 그러나 이 권리와 의무는 어느
최근 일선 학교에서 학생이나 학부모의 폭언과 폭행으로 교사들이 다치거나 정신적 피해를 입는 등 교권 침해 사례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 이것은 필시 교육의 방향이 잘못되어가고 있음이 분명하다. 학교에서 학생을 가르치는 교사가 때리는 것도 아닌, 오히려 폭행을 당하고 있는 것이다. 교육부의 자료에 따르면 2009년 1570건에서부터 11년도에는 4801건으로 현재는 이미 작년 교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