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강의평가, 우리들의 권리이자 의무
현재 우리 학교는 학기 중간과 학기말, 매학기 2회에 걸쳐 교수강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교수강의평가는 학생들이 자신이 수강하는 과목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강의평가서의 평가 항목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가 교수별 강의평가 점수로 산정된다. 이는 ‘군산대학교 교원업적평가 규정에 관한 시행세칙’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교수강의평가가 단순히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현재 우리 학교는 학기 중간과 학기말, 매학기 2회에 걸쳐 교수강의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교수강의평가는 학생들이 자신이 수강하는 과목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를 하는 것으로, 강의평가서의 평가 항목에 대한 학생들의 평가가 교수별 강의평가 점수로 산정된다. 이는 ‘군산대학교 교원업적평가 규정에 관한 시행세칙’에 그 근거를 두고 있다. 그러나 우리는 교수강의평가가 단순히
지난 11일 총여학생회(회장: 최오름)가 주최하는 ‘그 여자 그 남자의 사정’ 행사가 제 1학생회관 앞, 노천극장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여 학우들에게 여성으로 알아야할 정보를 알려주기 위해 진행됐다. 행사 프로그램으로는 △생리주기 팔찌 만들기 △낙태교육 △임산부 체험 △피임도구 배부 △별난놀이터 △댄스팀 이카루스 공연 △미스황룡
청아 피아노 음악 연구회가 주최하고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과 군산 야마하 피아노가 후원하는 ‘드뷔시 탄생 150주년 기념음악회’가 지난 4일 군산시민문화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음악회는 △En Blanc et Noir(흑과 백) △Clair the Lune(달빛) △Petite Suite(작은모음곡) △La Mer(바다) 순으로 진행됐다. 한편, 청아 피아노 음악 연구회는
우리 대학(총장: 채정룡)은 지난 5일 강봉균 前의원을 회계학과 석좌교수로 임용했다. 강 前의원은 행정고시 6회 출신으로 정보통신부 장관, 청와대 정책기획 경제수석, 재정경제부 장관 등 16대, 17대, 18대 국회의원을 역임했다. 강 前의원은 이번 달부터 2014년 8월까지 2년간 재정경제부 장관, 정보통신부장관등의 공직생활과 국회의원 의정활동을 통해 습득한 지식과 경험을 토대로 월 2회
요즘 대학생들은 본인에게 맞는 직업을 찾기 어려워 한다. 또한 직업을 가지더라도 그것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직을 결심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평생직장의 개념이 사라지면서 이직률이 높아지고, 평균 수명이 연장되면서 퇴직 후에도 구직을 원하는 경우도 많아지고 있다. 이러한 시기를 맞은 요즘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소개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군산대학교 학생의 80%가 타지역 출신이니. 학생 대다수에게 군산은 낯선 도시이다. 이 ‘낯섬’은 때때로 ‘불편함’으로 이어진다. 부모 형제를 떠나 외지에서 살아야 하는 것도 불편한데, 여기에 더해 볼품없는 작은 도시에 살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이 마음의 초라함을 야기한다. 주변의 지인들이 그래도 군산에 사는 사람이라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