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진료 무료 신청안내
보건 진료소에서는 오는 11월 30일(금)까지 우리 대학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사진료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의료공제 회원의 건강 관리 의식을 고양하고 의료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들의 건강 관리와 의료서비스를 위하여 마련됐다. 진료과목은 내과이며, 진료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다.(단, 진료과목의 변경 시 따로 공지) 더불어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보건 진료소에서는 오는 11월 30일(금)까지 우리 대학 학생 및 교직원을 대상으로 무료 의사진료를 시행한다. 이번 사업은 학생의료공제 회원의 건강 관리 의식을 고양하고 의료검진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학생들의 건강 관리와 의료서비스를 위하여 마련됐다. 진료과목은 내과이며, 진료시간은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부터 오후 5시까지 이다.(단, 진료과목의 변경 시 따로 공지) 더불어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유수창)에서 주최한 미사오 사사키 교수(일본 교토대학교 유카와 이론 물리연구소) 초청강연이 지난 21일 황룡문화관 1층 황룡문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강연은 과학영재교육원생 및 삼성꿈장학재단 클아이들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사사키 교수는 ‘빅뱅, 급팽창 그리고 양자 우주론’이란 주제로 아인슈타인의 일반상대성 이론과 관련해 우주 생성 초기의 일과,
지난 30일, 송영석 통일그룹 일본 총회장이 채정룡 총장에게 대학 발전기금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송 회장은 “군산대학교를 모교로 생각하고 평소에 깊은 정을 느끼고 있었는데 이렇게나마 모교의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는 발전기금 기탁 소감을 밝혔다. 배소연 기자 1100062@kunsan.ac.kr
박물관(관장: 박영철)에서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지역주민에게 전시실을 개방하기로 했다. 박물관에서는 토요일 개관과 이에 따른 박물관 체험 활성화를 위해 박물관에 큐레이터를 배치시켜 박물관 방문자들을 위해 전시해설과 체험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현재 군산지역 문화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는 자료는 △군산의 선사문화 △군산의 역사와 문화 △군산의 해양민속문화 △전북 동부지역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