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집]아는만큼 즐기는 군산대 life
Q. 매일 매일 책을 읽어야 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작심삼일인 경우가 태반이야. 또 책을 읽어도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으로 책을 읽고, 읽은 책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A. 고민고민 하지마~!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혹시 황룡교양필독서라고 알고 있니?
대학은 우리 대학 본부, 학생, 취업과 관련된 기사를 담았습니다.
Q. 매일 매일 책을 읽어야 겠다고 생각은 하지만 작심삼일인 경우가 태반이야. 또 책을 읽어도 뒤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리는 것 같아.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도 모르겠고… 어떻게 하면 더 체계적으로 책을 읽고, 읽은 책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을까? A. 고민고민 하지마~! 어떤 책을 읽어야 할지 모르겠다고? 혹시 황룡교양필독서라고 알고 있니?
Q. 요즘 해외유학과 어학연수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고 나도 한번 가보고 싶어. 그런데 비용도 부담스럽고 신뢰할 수 있는 어학연수 찾기도 만만치 않아서 고민이야...
1979년 3월 창간 이래 33개 성상을 이어온 군산대학 신문은 이제 어엿한 장년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다. 무릇 언론의 사명과 역할을 이야기할 때 시심치 않게 등장하는 말이 정론직필(正論直筆)이다. 올바른 논리(正論)와 곧은 붓(直筆)으로 사실을 사실대로 알리겠다는 언론의 자세를 간결하게 설명하는 말이다. 이 때문에 국내의 많은 언론사들이 그들의
지난달 29일, 총장 접견실에서 단과 대학장 및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영학부 김항석·노덕환 교수, 토목공학과 장인규 교수, 동력기계시스템공학과 김건호 교수, 해양생산학과 조봉곤 교수 등 정년퇴임교수에 대한 정부 포상 전수식을 가졌다. 이날 포상식에서는 김건호 교수와 장인규 교수가 황조근정훈장을, 조봉곤 교수가 녹조근정훈장, 노덕환 교수 옥조근정훈장, 김항석 교수가 옥조근정포장을 받았다. 김태경